@SaywingsKangwon Province
삶은 아름다움과 순수, 자유와 평등의 Avant-garde(前衛別動隊)예요. 인간과 자연을 지배하려는 생각에 골몰하면서 헌 신짝 버리듯 사랑을 내다 버린 인간은 출입금지예요. 親舊 囚人洪吉童, 不良老人, A급 左右親親, 시뮐라시옹 + 이데아, 통합대중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