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alk_ 약 1시간 전 총알탄피에서 찾은 새로운 희망! http://slowalk.tistory.com/1254
charmingDK 약 58분 전 @lsbparis 바쁘시더라도 리트윗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지금 학생들의 날개가 꺽이려합니다!! http://pic.twitter.com/LuM4guxt
yibong
약 14분 전
수련이 나와 참나, 즉 우주와의 하나되는 과정이라면,
초각은 본성 즉 우주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면,
중각은 본성, 우주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과정이고,
종각은 본성, 우주와 하나되는 과정인가?
CinemaK 약 21분 전 RT @unicefkorea: 1000원 미만의 거스름돈이 발생할 경우 계산대에서 거스름돈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면 자신의 명의로 해당 금액을 사전에 지정한 기부처로 전달할 수 있게 되며, 기부처는 유니세프로 고객이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am307 약 25분 전 *이 순간, 나는 당신에게 복수를 꿈꾸는 첫번째 행동으로 욕을 연습한다. 입에서 오물거리다. 시...시.. 씨발! 부끄럽게... 그렇게 씨발!
lucymint2009
약 26분 전
http://prlink.yonhapnews.co.kr/YNA/Basic/Article/Press/yibw_showpress.aspx?contents_id=RPR20120523033500353
나이키 우먼스레이스 공식협찬사 제이에스티나 스포티 프린세스룩 제안
am307 약 43분 전 *내가 앉아있던 그 자리, 잠시 비우고 돌아오면 그 땅에는 늘 새로운 것이 자라 있었다. 그게 꽃이든 풀이든 걸음이 민망하다. 그렇게 비어있는 책장의 한켵에는 늘 새로운 책이 꽂혔다. 반납하지 않은 책은 주인에게 돌려주기 민망하다. 그게 내 역사.
am307 약 51분 전 *폭풍의 새벽처럼 시끄럽게 사라지는 것은 없다. 아니 가짜다. 사라지는 것은 지나고 나서야 깨닿는다. 그렇게 누구도 알 수 없게 사라지는 것이 옳은 것이다. 그게 마법이다.
jaykweon 약 5시간 전 [의료사고 실태 충격] “의료진 과실로 年 4만명 죽는다”…서울아산병원 교수팀 연.. http://durl.me/2avpai
_HSM 약 5시간 전 아침부터 상콤달콤하게 아슈크림 하나해야지 :) #LINEcamera http://pic.twitter.com/6u4HELRz
am307 약 7시간 전 *횟집 수족관에 잡혀온 꼴뚜기 녀석이 묻더라. 이 바다의 이름은 뭐냐고...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저 은빛 꼬리 지느러미를 가진 인간을 본 적 있느냐 되물었다. http://twitpic.com/9ohb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