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loveie 약 162일 전 RT @consline: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상처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 것. 상처준 걸 알아챌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노희경
nicefurri 약 186일 전 RT @sra_sbo: RT @frog799 RT @landoAlando: 제발관심갖어주세요이태원 입니다 10마리입양됐고 저번주 몇마리는 안락사되었답니다 지금현재6마리 남겨져있습... http://dw.am/LnDTu
제발관심갖어주세요이태원 입니다 10마리입양됐고 저번주 몇마리는 안락사되었답니다 지금현재6마리 남겨져있습니다 병원문닫을때까지 계신답니다 이태원해밀턴앞'' 오늘입양되지않으면 안락사됩니다 가족이되어주세요'' http://twitpic.com/7g7c9t http://twitpic.com/7g7cx5 http://twitpic.com/7g7dbc http://twitpic.com/7g7dr0
EHKimm 약 203일 전 정말 답답한건 왜 우리나라의 협정내용을 일본언론을 통해 봐야하냐는 것이다 RT @Izade04: 한미 FTA 일본 전문가가 다룬 내용. 자막 넣었습니다. 이거 리트윗좀 해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72wgmioHL4s
haeminsunim 약 203일 전 외로운 것은 주변에 사람들이 없어서가 아니고 내가 그들을 향한 마음을 닫고 있어서 그렇다. 나를 내려놓고 마음을 열고 말을 해 보세요. 의외로 공통점을 쉽게 발견할수 있어요
EHKimm 약 206일 전 저희집 고구마가 새끼를 낳았어요. http://pic.twitter.com/SuwWM2tf
dongryulkim 약 211일 전 공연 예매 안내입니다! RT @musicfarmkorea: 2011 김동률 콘서트 일시 : 12월 24일 7시, 25일 7시, 26일 8시 장소 : 경희대 평화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오픈 11월 1일 (화) 오후 8시 예정입니다.
EHKimm 약 211일 전 고구마로 둔갑한 비둘기! http://pic.twitter.com/MwNVGDrB
EHKimm 약 244일 전 오늘 하루도 일하랴 공부하랴 힘들었던 트친님들~ 우리 초밥먹고 힘내요~ 으쌰으쌰! http://yfrog.com/gzbyigsj
EHKimm 약 258일 전 제목부터 너무 절절하다.. http://yfrog.com/h7bcawzj
EHKimm 약 263일 전 @ 해운대 서핑대회 http://yfrog.com/mmtqdcj
EHKimm 약 264일 전 세계최대의쇼핑몰이라는 센텀시티에 갔다가 센텀~ 센텀~ 하며 둘러보고나선 백화점은 다 똑같군! 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해운대로 고고씽-!
EHKimm 약 264일 전 부산지하철은 앞에앉은 사람 주름까지 다 보이네요~ㅋㅋ 부산에오니 모든것이 다 신기신기! +.+
EHKimm 약 264일 전 저도 이시간에 테러를 한번.. 크크 http://yfrog.com/gyupehllj
mojito0 약 273일 전 RT @bonlivre: 배우면 배울수록 나는 무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내 무지를 깨달으면 깨들을수록 나는 배우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진다.-아인슈타인
maru4963 약 276일 전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것은 아니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으세요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세요(좋은글중)
hamunhong103 약 276일 전 찬 새벽, 고요한 묵상의 시간/ 나직이 내 마음 살피니/ 나의 분노는 순수한가/ 나의 열정은 은은한가/ 나의 슬픔은 깨끗한가/ 나의 기쁨은 떳떳한가/ 나의 강함은 참된 강함인가/ 우주의 고른 숨, 어둠의 껍질 깨고 동 터 오는 소리 (박노해)
EHKimm 약 276일 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같은건 하고싶지 않다. 그럼 나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니까 나랑 똑같은 사람을 나무랄수는 없는 거니까
EHKimm 약 280일 전 Woman who believes herself to be in love can't see the undesirable qualities in her man because she wished not to see them.This is true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