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IAN_news/출판사

  • marxtoday 약 3일 전 <당신의 계급 사다리는 안전합니까>에 대한 김호기 교수의 서평 http://goo.gl/y5NAs 2005년 당시 "Class matters"란 NYT기사가 11일간 집중으로 나왔을 때 놀란 기억이 생생. 7년이 지난 지금 문제는 더 심화 되었지만

  • kbooknews 약 3일 전 3명의 미국인이 똑같이 심장마비에 걸렸다.그러나 1년 후 그들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달랐다.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현대사회의 계급구조 『당신의 계급사다리는 안전합니까?』http://j.mp/KEnlBq

  • sold_theworld 약 26분 전 "잘살게 해주겠다." MB와 레이건 모두 잘살고 싶다는 욕망을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됩니다만... 두 대통령 집권 당시 한국의 서민도, 미국의 서민도 생활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두 정권에서 배를 불린 사람은 측근들과 기업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Chungaram_Book 약 1시간 전 http://j.mp/JWycWy 경향신문 <소울로드> 기사가 나왔네요. 이번 여름휴가는 <소울로드>에 나왔던 길을 훑어 보시고, 영혼치유라는 콘셉트로 잡고 계획 짜보는 거 어떠세요? ^^

  • prunsoop 약 1시간 전 RT @hetbahn: 소설<칸지의 부엌>"그녀는 수저로 죽을 섞어 맛을 (cont) http://tl.gd/hhpriv

    RT @hetbahn: 소설<칸지의 부엌>"그녀는 수저로 죽을 섞어 맛을 보았다.아,너무 훌륭했다.그녀는 전율을 느꼈다.짭짤하고 매콤한 맛이 쌀죽의 섬세한 향기와,…두부며 죽과 대비를 이루며 어우러졌다" @prunsoop http://twitpic.com/9om4zo

  • hetbahn 약 1시간 전 소설<칸지의 부엌>"그녀는 수저로 죽을 섞어 맛을 보았다.아,너무 훌륭했다.그녀는 전율을 느꼈다.짭짤하고 매콤한 맛이 쌀죽의 섬세한 향기와,…두부며 죽과 대비를 이루며 어우러졌다" @prunsoop http://twitpic.com/9om4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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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unsoop 약 1시간 전 실종 아동 1년에 만 명, 예방교육이 중요! 25일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http://sports.mk.co.kr/view.php?no=316649&year=2012

  • prunsoop 약 1시간 전 위험에 빠졌을 때,“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칠 수 있는 진짜 용기를 키워 줘요!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http://fb.me/1wLaFn1xa

  • prunsoop 약 1시간 전 칸지의 부엌으로 오세요. 수석쉐프가 만든 햇반 흰쌀죽 요리법을 알려드려요. http://cafe.naver.com/prunsoop/10368 http://fb.me/16IAK7Dq1

  • noizemasta 약 3시간 전 어찌어찌 엠넷 <음악의 신>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여러가지 드립을 날리고 왔습니다... 다음주 수요일 많은 시청 바랍니다. ㅎㅎ

  • sold_theworld 약 6시간 전 전국 각지에서 아무 짝에도 쓸데없는 공사판이 벌어져 결국 납세자들이 20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뒤집어 쓴 1980년대의 주택도시개발부 파문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레이건 정부의 거의 모든 층위를 감염시킨 지위 남용과 연고주의를 보여주었다.

  • mgbooks 약 3시간 전 아이의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은 무엇인가? 모든 순간은 의미있는 순간이 될 만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모든 순간을 다 기록으로 남겨 버리면 그 순간들은 사소해져 버릴 수도 있다. <불량 엄마>

  • mellonbooks 약 4시간 전 #정의의한계_질의응답 [6] Q : 정서적 공동체란 무엇인가요? A : 어떤 형태의 특정 정서를 바탕으로 모여 사는 집단을 가리킵니다. 이 경우 다수의 의견이나 의지가 중요합니다. http://blog.naver.com/mellonml/10139042208

  • fireLMH 약 7시간 전 RT @danmu00: 이지성 연재 『쓰레기마을 톤도의 공부기적』

    공부란, 인간 다음의 일이다.

    세계은행 총재 오른 한국인 김용,
    그가 미국사회에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
    ... http://dw.am/L18eia

    RT @danmu00: 이지성 연재 『쓰레기마을 톤도의 공부기적』

    공부란, 인간 다음의 일이다.

    세계은행 총재 오른 한국인 김용,
    그가 미국사회에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
    답은 부모의 가치관 교육에 있었다.

    http://bit.ly/JchuhD

  • jg2and 약 6시간 전 기대 RT @inmuneditor: 정민 선생님이 쓰신 한시로 읽는 다산의 유배일기 <한밤중에 잠 깨어>가 곧 출간됩니다. 표지를 공개합니다! ^^ http://pic.twitter.com/P3JIBA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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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esperadoO 약 6시간 전 아, 정민 좋다! 게다가 다산이라니! RT @inmuneditor: 정민 선생님이 쓰신 한시로 읽는 다산의 유배일기 <한밤중에 잠 깨어>가 곧 출간됩니다. 표지를 공개합니다! ^^ http://pic.twitter.com/Lckrv6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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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muneditor 약 7시간 전 정민 선생님이 쓰신 한시로 읽는 다산의 유배일기 <한밤중에 잠 깨어>가 곧 출간됩니다. 표지를 공개합니다! ^^ http://pic.twitter.com/0ATgbe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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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itasbook 약 7시간 전 한국 사회 이주민의 노동과 삶, 그리고 귀환을 기록한 『이주, 그 먼 길』(이세기 지음)의 서평단모집이 오늘까지 입니다 망설이지말고 후마니타스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하세요~ ㅎㅎ 신청하러가기 => http://www.humanitasbook.co.kr/bbs/?id=board&no=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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