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iny 약 33일 전 달큰한 봄내음. 팝콘처럼 터져버린 벚꽃나무 밑. 상콤해져라. 기분아 상콤해져라 얏!
015B015B 약 78일 전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2007년부터 시작됐다. 한미 FTA처럼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싸놓은 똥이다. MB 욕할 필요도 없다. 무려 5년 동안 별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강정 마을을 지켜달라고 부르짖는 것 자체가 냄비 근성이다. 진작 지켜줄 수 있었다.
eddyhong 약 86일 전 10여년동안 벤처업계에 있으면서 알게된 사실은 경영자의 그릇만큼 기업이 성장한다는 사실.경영자의 그릇이 소심,자만,비합리적이면 기업은 그 수준에 머물고 반대로 대범,겸손,합리적이고 적절한 배팅능력이 있으면 거기까지 오르기된다는것이다.기술,제품은 그다음
wonjae_lee 약 91일 전 오늘 아침 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이명박 정부,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이 같이 공감하는 지점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논란을 각오하고 쓴 글이지요. http://fb.me/17JQuyxTh
Churiny 약 135일 전 내 이름은 "날카로운 하늘 아래에서" http://bit.ly/wCy03T 인디언 이름 작명소.
Churiny 약 236일 전 30분 이상 2km를 IC빠지기를 기다리는 차들을 젖히고 새치기하겠다는 차들을 어떻게 봐줘야 할른지. 정말 화장실이 급하다면 유리창 내리고 읍소라도. 그래야 껴주죠~ 그냥은 안되겠어요 --+
Churiny 약 288일 전 진짜? 나도 뭔가 시작하고 싶어서 근질근질 중인데. 회현으로 갈꺼유? RT @coral310: 어느덧 8월 둘째주. 손놨던 불어를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올해 남은 날들은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Churiny 약 288일 전 완전 급공감이욧!!! 오랜만에 수강신청이라 망했어요 ㅠㅠRT @ebigle: 전국에 내놓으라하는 수강신청 고수들이 한데 모여 장을 펼치는데 이길 재간이 있나! #추석표예매_
ebigle 약 288일 전 전국에 내놓으라하는 수강신청 고수들이 한데 모여 장을 펼치는데 이길 재간이 있나! #추석표예매_
Churiny 약 290일 전 오홍홍. 누가 기분 나빠하실까요? RT @polargom: @teoinmbc @diegobluff 두분 좀 닮으심.
leastory 약 355일 전 오래 전에 들은 이야기. 미국 의대에서 학생들이 밤에 공부하다 재미로 해부학실습실에서 여성시신에 담배를 꽂아놓고 낄낄대다 걸렸다고 한다. 의사 될 자격이 없다며 모두 퇴학처분 당했다고...
Churiny 약 397일 전 클라이언트님께서 토요일 아침 9시에 회의를 하자고 하셔서, 일단 군소리없이 나왔습니다. 올림픽대로가 뻥뻥 뚫여서 30분 일찍 도착했지말입니다. 좀있다 회의때 별일 없기를요~
Churiny 약 399일 전 더 말섞고 싶지않은 사람이 내게 물었다. "OO,별일없어?" "별일없습니다"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난 눈도 마주치기 시로은 상황까지 가버렸다는걸 인지함) "얼굴은 별일있다는데?" "힘들어서요!" 아침일찍 ㅂㅎ고싶지않은 면상을 봐버렸다. 쳇!
Churiny 약 426일 전 "리더는 자신이 가 본데까지만 부하를 데려갈 수 있다." 아침에 본 글귀. 생각에 잠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