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use/mbc

  • kissX2bangX2 약 7분 전 선물받은 빅이슈를 읽었다. 3천원 중에 천6백원이 홈리스 판매원한테 돌아가는구나. 인터뷰한 이준혁도 개념배우로 보이는 빅이슈, 담부턴 꼭 사볼게요.

  • seokleembc 약 26분 전 @mbcjwy um.....zzz

  • mbcjwy 약 27분 전 @seokleembc 술!

  • seokleembc 약 30분 전 취향3) 더불어 '내 기준"에 비춰 좀 꼴보기 싫어도 타인의 취향에 대해서도 조금 관대해 지면 어떨까요. 몰취향 보다는 낳은 것 아닐까요? ^^

  • seokleembc 약 32분 전 취향2) 취향에도 분명 '허세'가 있군요. "나이런 거 알고 보고 듣고 타고 산다"는 식. 어차피 취향에 보여지는 것도 포함이니까요. 보여줌에 무게가 실리면 "허세".

  • seokleembc 약 37분 전 중,고등학교 때는 친한 친구 몇과 함께 한 일들외에는...애써 기억하려 해도 나지 않는 건 왜지? 모래를 한웅큼 쥐었는데 손가락 새로 다 빠져나간 것 같아.

  • kisjin 약 42분 전 간신히 잠들려는데 "집에 가 자라, 집에 가. 거지도 아이고."하는 웬 아저씨 말이 텐트 밖에서 들려와 속을 또 뒤집어 놓네요. 저 거지 아니에요. 멋지게 일하고 싶어서 이렇게 텐트 치고 자려는 거예요... ㅜ.ㅜ

  • mbcjwy 약 43분 전 프레시안-박지원, MBC 김재철 정면 겨냥 "도둑놈을 잡아라" : http://bit.ly/Krb6qn
    MB-낙하산 김재철-방문진-정수장학회-박근혜-새눌당-검찰....얘네들 한편 이에요.

  • mbcjwy 약 52분 전 방통위 김충식·양문석 상임위원 ˝MBC 김재철 사장 자진사퇴하라˝ http://bit.ly/LiwgEm 이젠 사퇴가 아니라 구속입니다.

  • saveourmbc 약 9시간 전 이진숙은 결과적으로 김재철의 범행을 은폐하는 도구로 전락해 하루하루 공범의 대열로 다가서면서 파멸의 길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통 '삽질'이라고 합니다. [파업채널M] 김재철 개인비서 된 이진숙 http://durl.me/2b4ixo

  • leesanghoC 약 1시간 전 오늘 오전중에 이상호닷컴과 판도라티비, 에브리온 삼십일번에서 재방과 비오디 시청가능합니다. @youngkwanglee: @leesanghoC 방송 다시보기 기능해요?

  • jihyunkim 약 1시간 전 요새 <짝>보면서 사람구경

  • kisjin 약 1시간 전 '수 많은' '은하계'에서 외계 생명체가 없다는 걸 도대체 누가 증명하냐구욧~RT @Mithra12: 수많은 우주 은하계에서 외계 생명체가 존재 할 가설을 인정합니다.

  • kisjin 약 1시간 전 인터넷 매체들 기사는 사진 없으면 인정 안 하면 됨. ㅋㅋ

  • saveourmbc 약 9시간 전 이진숙은 결과적으로 김재철의 범행을 은폐하는 도구로 전락해 하루하루 공범의 대열로 다가서면서 파멸의 길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통 '삽질'이라고 합니다. [파업채널M] 김재철 개인비서 된 이진숙 http://durl.me/2b4ixo

  • mitincat 약 1시간 전 사람을 미워하는 건 피곤한 일이다. 에너지 소모가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인다.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과 김재철은 국민건강에 상당한 해를 끼치고 있다. 그래놓고 자신들은 엄청 오래 살겠지. 욕을 하도 먹어서. 아, 또 열받네.

  • gatabuta 약 1시간 전 사방이 컴컴. 여의도공원 희망캠프. 노숙투쟁. 불침번. 군대 이후 첨이다. 재철아! 형이야~ 고맙다! http://pic.twitter.com/w8oo9J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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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jin 약 1시간 전 초여름이지만 여의도 밤날씨 쌀쌀하군요. 하지만 차디 찬 mb 정권 뻘짓에도 무너지지 않았듯 이까짓 추위 우습습니다. ㅋㅋ. - 여의도공원

  • saveourmbc 약 8시간 전 언론총파업 승리다지기 록콘서트 <라!라!라!> 내일 저녁 7시 여의도공원. 한국 레게의 자존심 '윈디시티' 전격 출연 결정! 자우림, 이한철, 박기영, 윈디시티의 공연과 함께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 leesanghoC 약 1시간 전 법과 저널리즘.. 오늘, 금욜 연세대 강좌.. 연희관 열한시 이백십팔홉니다. 공간이 좁아 청강신청 하신분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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