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7101/issue

  • kangfull74 약 4분 전 철야작업 하시는 분들.. 포기하면 편해요..

  • oisoo 약 32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 kangfull74 약 33분 전 조,졸리다...

  • oisoo 약 35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 noizemasta 약 3시간 전 밥은 안치는거군요... 아... 어렸을땐 받아쓰기 잘했는데...

  • kangfull74 약 1시간 전 난 마우스로 최선을 다했다.. http://twitpic.com/9or0pi RT @noizemasta: 제가 지금 밥을 앉혀서 하는 말은 아니고요... 현미라 오래 걸리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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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1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closer21 약 3시간 전 http://spic.kr/5bwa 드물게 이쁜 삼색 고양이 한마리가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홍대 길에서 사람을 쫓아왔답니다. 두살 정도의
    개냥이에요. 입양하시는 분은 복덩어리 물아기시는겁니다. 문의는 @popsiclex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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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full74 약 1시간 전 밤 늦게 야식을 처묵한 죄로 철야작업에 돌입한다. 그럼 야식이 저녁식사지롱.

  • dogsul 약 1시간 전 두 상수(임상수, 홍상수)이야기를... 두 형석(김형석 이형석)에게 보냈는데... 왜 이렇게 원고가 안 오는 것이냐...

  • dogsul 약 2시간 전 아쿠아리움은 엑스포 끝나고 가도 되니 담에 가려구요. RT @gauri777: @dogsul 아쿠아룸 예약하기 현금 많이 가지고 가서 각 나라별 부스에서 파는 그나랑 특산품 사기(면세라서 많이 싸다고 하네요)

  • bravesarakim 약 2시간 전 @dogsul 님에게 답글 엑스포장 들어가자마자 엑스포여권도 사는 센스! 5000원입니다. 관마다 스탬프가 있어요. 스탬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치 세계여행을 한듯한 기분! http://blog.naver.com/livingocean/50141667451

  • kangfull74 약 2시간 전 밀짚모자. http://twitpic.com/9oqb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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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full74 약 2시간 전 데이트엔 역시 육개장이지. http://twitpic.com/9oq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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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2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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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gsul 약 2시간 전 내일 애 데리고 여수엑스포 가기로 했는데... 숙박시설 예약해 둔 것이 유일한 업적이네요. 이제 몰 해야죠??? ㅋㅋ

  • oisoo 약 2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 oisoo 약 3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 kangfull74 약 3시간 전 아내 꼬셔서 데이트 간다. 허허. 눈빛 한번에 넘어오네. 이놈의 외모.

  • dogsul 약 3시간 전 기꺼이꺼이. RT @GETinJEJU: @dogsul 독설님. http://twitter.com/GETinJEJU/status/205647302206029824 장대라 이벤트와 관련한 트윗입니다. 리트윗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굽신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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