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obono_bot 약 2일 전 언제나 큰 나무. 이런 나무에 오르면 어떤 기분일까. 맛있는 걸 잔뜩 먹었을 때의 기분.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있을 때의 기분. 누군가에게 굉장한 얘길 들었을 때의 기분.
mintcloud 약 8일 전 동생이 지옥 문을 두드렸다.. http://via.me/-16xizo4
mintcloud 약 8일 전 내일 잠실 한화 두산전 선발 박찬호!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ybrocks 약 10일 전 영국에서 온 친구가 말했다 요즘 유럽에선한국여자가최고다 그래서 물었다 한국남자는?? ......... 답이없다.
mintcloud
약 12일 전
어제 야구를 보면서 막내 동생이 거듭 탄식하며 말했다. 아~ 왜 저러지 롯데 왜 저러지~
마음으로 조용히 말했다. `원래 그래..`
mintcloud 약 13일 전 요즘 애들은 엄마한테도 개빡친다는 표현을 쓰는구나. 컬쳐쇼크 & 추락된 교권에 애도 ㅠㅠ
mintcloud 약 13일 전 할리스 아메리카노 마시러왔다. 카드도 만들고 구석 자리에도 앉고 신났는데 커피도 안 시킨 고딩 둘이 옆자리 앉아서 겁나 떠든다. 한 지지배가 엄마랑 통화하는데, 담임 땜에 진짜 개빡쳐가지고 블라블라~;; http://via.me/-13rzu3u
mintcloud
약 13일 전
성지글 스스로 리튓!
RT @mintcloud: 끝내기 안타나 홈런 좀 보고싶다 ㅠㅠ
mintcloud
약 13일 전
3 시간만 버티면 주말이다~
#아침출근_8일차의_절규
bonobono_bot 약 13일 전 나는 어른은 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노는 것 대신에 생각한다고 생각했다.
mintcloud
약 16일 전
헐 답변 빵터졌다 양신님 센스~
RT @slion10: 같은 학교 나와서 그런감 RT @H_Kim_V4: @slion10 최형우선수하고 박정권선수는 갑자기 왜 저렇게됬나요?
iSsinNa
약 16일 전
<어디선가 본 게임업계 맨날 싸우는거 간단 정리>
기획 : 이거 만들어줘.
코딩 : 이걸 어케 만들어.
아트 : 요거 그리라는거 아니였어?
홍보 ; 요걸 어케 팔아.
경영 : 빨리 안 만드냐.
운영 : 바꿔줘요.
유저 : 와우보다딸리네요.
ㅋㅋㅋ
mintcloud 약 16일 전 버스타고보니 지갑이 없었다. 집까지 왕복 20분 배차 간격도 대략 20분이고, 내리면 지각할게 뻔했기에 애원하고 걍 탔다. 자리에 앉아서 생각하다가. T머니 어플을 떠올리고 만원 충전해서 찍었다. 아 모닝버스 꿀잠도 날아가고 아침부터 일진도 사납다.
mintcloud 약 17일 전 급식은 제주도가 짱! 여기 맛 없어서 슬쁘다. 맛 없어서 슬프고 쪼금 먹어 기쁘다.
bonobono_bot 약 18일 전 아이들 간의 아무 것도 아닌 일이 어른 간에는 큰 일이 되기도 한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