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_deep 약 3시간 전 '프리랜서는 자기 쓸모를 항상 스스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쿠스틱 라이프의 저 말 너무 와닿는다...
river_deep 약 3시간 전 남이 뭐라 하든. 남이 나를 어떻게 받아들이든. 나는 나일 수 밖에 없는 것을. 그러나 남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몇천 배나 더 어려운 것이다.
river_deep 약 6시간 전 사은의 번호는 1번이며, 4번 팔로워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8번 팔로워에게 하소연을 합시다. http://kr.shindanmaker.com/219177
chanwoomul 약 8시간 전 아까 치과에서 분명 1:0인것까지 보고 나왔는데 집에 오니까 1:7이 되어 있다. 롯데 단디 안할래?!
chanwoomul 약 13시간 전 그리고 짬을 내서 치과 ㄱㄱ싱(....)
chanwoomul 약 13시간 전 http://twitpic.com/9ol575 국회 출장나온 김에, 늦은 점심으로 여의도백화점 지하 진주집의 비빔국수.
babylehrin 약 15시간 전 하지만 내가 모닝구 무스메의 싱글을 10장 넘게 샀고 앨범도 다수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아, 이 부끄러움을 주는 쾌락이여... 길티 플레저와도 좀 다르고. 솔직히 소녀시대는 이런 종류의 쾌감을 안겨주지 못한다. 모닝구 무스메 우월론-_-;
babylehrin 약 15시간 전 지금 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음악, 그리고 플레이 중 멈춤 되어 있는 음악이 모닝구 무스메라고 밝히는게 부끄럽다. 난 단 한번도 내가 모닝구 무스메의 팬이었다고, 혹은 팬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모닝구 무스메의 팬이라고 말하는건 너무 부끄러운 일이다.
babylehrin 약 16시간 전 닥치고 세이 애니띵... 이런거나 선곡할걸.
babylehrin 약 16시간 전 얼마 전 90년대 JPOP 이야기를 했던 친구에게 보내줄 90년대 JPOP 특선곡을 고르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고르다보니, 이 친구에게 D&D를 들려준다면 과연 추억이 새록새록할 정도의 매니아였을까를 생각해보니, 선곡 기준이 나다. ...망한걸까.
chanwoomul 약 18시간 전 게다가 친가건 외가건 두 분 다 대머리시고... 심지어 큰외삼촌도 대머리시다! 걍 포기하자.(...)
chanwoomul
약 18시간 전
간밤에 대머리가 되는 꿈을 꾸었다. 다행히 머리가 다 빠진 게 아니라 그냥 빡빡 민 거였지만. 그 와중에 괜찮아 다시 머리는 자랄거야 라는 안도감. 그래도 좀 거시기했다.
문제는 실제로 우리 할아버지가 대머리였다는 사실이다.(격세유전.으윽)
chanwoomul 약 20시간 전 오늘 국회 가야 되는구나. 양복을 주섬주섬
river_deep 약 1일 전 Summer. Finally.
river_deep 약 1일 전 미국에서 동성결혼 합법화가 화제라 그런 건지 마블에서는 동성 히어로 커플이 결혼을 하고 디씨 쪽에서는 기존 히어로가 커밍아웃을 할 거라는 발표를.
river_deep 약 1일 전 모르는 동네에 간다>무작정 걷는다>여유롭게 헤맨다>20분 후 원점 이라는 신기술을 언제 터득한 건지 모르겠지만 나쁘지는 않군!
chanwoomul 약 1일 전 아 로떼야ㅠㅠ 포기하려는 겜인데 이렇게 돌아보게 하는구나 황재균 만세
chanwoomul 약 1일 전 심지어 키시팀이랑 쓰리마일 사고도 카운트안한(...)RT @woohyong 멜트다운은 체르노빌 1건였는데 후쿠시마 3건이 새로 추가되어서 4건으로 늘어나서 단순산술평균했다"라고. 맙소사 이게 연구? http://bit.ly/KblXn9
chanwoomul 약 1일 전 선풍기를 꺼냈더니 오전은 천국이구나. 이 정도라면 한 달은 더 버틸 수 있다. (단, 햇살이 직격하는 오후는... 장담못함)
river_deep 약 2일 전 디스크월드에도 컴버배치가 있구나. 책 읽다가 읭! 하고 찰칵. (맨@암즈 301쪽) http://pic.twitter.com/R08ozFq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