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matstar 약 40분 전 솔도레미레도레 미-도레더라솔- 솔도레미레도레 미-도레라시도. 레레레도레미도. 라라솔-미레 솔미레도레미라- 솔-도시도레도. 슬픈멜로디네.
babamba11 약 43분 전 멜로디가 우울한 이유 ☞ RT @GoEuntae: @babamba11 하지만 알고보니 총각선생님은 원양어선남의 친동생! 뙇
babamba11 약 45분 전 섬집 아기와 가래 뱉기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다. 지금 내 목에 굴같은 가래가 있기 때문. (부끄럽)
noyastyletattoo 약 50분 전 @babamba11 목젖 있죠. 구개수라고도 합니다. 그걸 뱉어내 버린다고 생각하시고, 가래를 끌어올렸으면 실제로 그걸(목젖을) 뱉어버리세요. 크웨에엑 보다는 흐!에에엑 이 맞습니다.
acamatstar 약 54분 전 @babamba11 이 노래 1938년에 굴따러 엄마가 나간 사이 집에 도둑이 들어 아이를 살해하고 도망간 사건이 있는데. 그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곡이란 설이 있더군.
babamba11 약 58분 전 하지만 그런 그녀를 누가 손가락질 하랴! 원양 어선남과의 단순한 불장난 한번으로 임신을 했지만 남자는 발뺌하며 다시 원양어선을 타고 중남미로 떠나버렸다. 마음약하고 사회에 무지했던 그녀는 홀로 출산을 선택했고, 그동안 밥벌이와 육아에 지쳐있었다.
babamba11 약 1시간 전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아기를 혼자두고 일터로 나왔다. 하지만 총각선생님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머릿 속은 온통 어떻게하면 진도를 뺄까?하는 생각 뿐이다. 그리하여 바구니는 거의 비었다. 그러다 목청 좋은 갈매기 울음소리를듣고는맘이설레여♥
babamba11 약 1시간 전 섬집아기엄마는 굴 따는 싱글맘으로 보여집니다. (아빠는 원양어선 선원으로 추정) 그녀는 다세대 주택에 살고있는데 지난 달 옆집에 섬마을분교로 전근 온 총각선생이 이사를 옵니다. 그리곤 몇 번 갈매기 울음 소리에 깨 혼자 울고 있던 아기를 돌봐줬습니다
plaplapy 약 1시간 전 섬집아기 2절에 대한 고찰/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설레다는 두근거리다는 뜻으로 밝고 긍정적 의미인데, 설레다는 건 무엇인가. 베일에 쌓인 2절
babamba11 약 1시간 전 2절은 또 슈퍼맘의 애환이 담겨있네요ㅠ RT @RequiemCrown: @babamba11 그래서 2절을 들으면 엄마는 엄마는 못채운 굴바구니를 이고 모랫길을 달려오죠.ㅠ-----ㅠ....
babamba11 약 1시간 전 트친님들의 조언을 받아 1. 크웨우엑법 , 2. 캬랴랴랴략법 을 이용해서 가래침 뱉기에 도전해 봤는데요. 둘 다 실패했어요 (시무룩)
jeffparkstyle 약 1시간 전 @babamba11 그것도 나름 연습이 필요해요...캬랴랴랴략....이런식으로...저도 고딩때 담임쌤님께 알게 모르게 배운거거든요.
acamatstar 약 1시간 전 @babamba11 크웨우엑. 소리를 내봐
YouSquirting 약 1시간 전 @babamba11 뭐든지 글로 배우는건 좋지 못합니다. ㅋ 숙달자에게 직접 배우는 것이 중요하죠! 그게 뭐든. ㅋㅋ
redfacereh
약 1시간 전
@babamba11
가랠 혀에 올린채로 대기
코안으로 공기를 빨아들여
입으로 내뿝습니다 가래와 함께
입 모양을 작게 하면 더 잘 나갑니다
babamba11 약 1시간 전 시원하게 가래침이 뱉고 싶은 밤. 그런데 또 실패. 그럼 그냥 다시 잡니다.
babamba11 약 1시간 전 평생 가래를 시원하게 뱉어본 적은 딱 두번인데요. 학창시절 줄넘기하며 헥헥대다가 자연스럽게 나온 게 한번, 그리고 또 한번은 기침하다가 탁 나왔던 적 한번. (정말 기뻤답니다!)
babamba11 약 2시간 전 어릴 때부터 궁금했는데 목에 가래는 어떻게 뱉는 거에요? 목에 걸린 걸 끌어오는 거 까진 하겠는데 그걸 탁 꺼내는 걸 못하겠어요. ( 저는 지금 매우 진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