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ks 약 3시간 전 [세상 읽기] 진보정당, 거듭나기를 빈다 / 한정숙 http://j.mp/JA9nl6
mettayoon 약 9시간 전 한상희 건국대 교수. "정당명부는 정당의 비밀이고, 정당의 비밀이라는 것은 복수정당제의 기본. 복수정당제는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에서 핵심적인 요소.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인 것은 바로 거기서 출발하는데 검찰의 압수수색은 그걸 완전히 부정해 버린 것."
amnseoul
약 4시간 전
바보와 인동초가 떠난 길... 슬픔과 아픔의 빈자리... http://j.mp/Lb1EYV
내년 4주기에는 대한문 앞에 작은비석 하나 세우겠다.
hyunks 약 5시간 전 참 나쁜 RT @flashflarelight: 사회1/멀정한 도로 폐쇄…민자도로 수익 위한 꼼수? http://bit.ly/JtV3KQ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hyunks 약 5시간 전 RT @leesanghoC: MBC 수뇌부가 비상이 걸렸답니다. 오늘밤 <발뉴스>에 지면 김재철 체제도 끝장이라는 거죠. 참고로 어제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3%였습니다. 함께 해주실거죠? http://www.leesangho.com (무한RT)
hyunks 약 5시간 전 RT @mindgood: 새누리당, 총선끝나자 사병월급 2배 인상·5세이하 양육비 지원 등 복지공약 대거 철회. http://bit.ly/MrUj6n 신뢰를 생명으로 한다는 박근혜씨가 국민에게 주는 선물.
actress0701 약 2일 전 우리아빠는 민주화운동을 하셨었다.노무현 정권말 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비판할때도 아빠는 나중엔 이런 좋은대통령이 없었다고 할꺼라고 하셨었다.노대통령 서거 소식에 긴 탄식을 내내 하시더니 며칠을 자리에 누우셨었다.이젠 세상에 안계신 그두분이 늘 그립다
paolla1012 약 5시간 전 뉴스페이스 :: 구당권파 ‘공멸버티기’에 “국민과 싸우자는 거냐!” 부글부글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7515“혁신비대위 위원들의 가슴이 찢어지고 통곡하고 싶은 심정이다.
hyunks 약 5시간 전 RT @21gree: 일하겠다는 공장에서 '짤리고', 삶을 찾아 전전하다 궁지에 몰려 22번째 죽음을 맞은 노동자, 같은 심정의 2646명이 차마 그를 놓지 못해 거리에 분향소 차리고 애타 하는데, 그걸 경찰이 짓밟는다, 그럼 다 죽으란 얘기냐?
hyunks 약 5시간 전 ㅠㅠ RT @daekeunlee: 삼성반도체 노동자 출신 한혜경씨. 뇌종양의 어눌한 발음으로. `화 나는데 이게 내 팔자잖아요` ㅜㅡ [이상호기자의 발뉴스] http://bit.ly/Ka2iFK
amnseoul
약 6시간 전
페어게임하자! 새누리당은 공천과정 털면 먼지 안나올까? http://j.mp/LsiuOV
다시 떠올리는 전당대회 박희태 돈봉투 살포 사건,
amnseoul
약 6시간 전
세상에서 가장 고단한 신발 한켤레 http://j.mp/Ks9Q20
인혁당, 간첩누명.. 그 세월 언제 보상받으실까요http://twitpic.com/9np05v
amnseoul
약 6시간 전
안두희를 처 죽인 역사의 의인 박기서 선생' 백범광장 인터뷰 http://j.mp/KnSdCJ
인터뷰심근경색으로 죽음의 고비도 넘겼지만.. 정의봉 나누기..
amnseoul
약 6시간 전
검찰의 '노건평 괴자금 조작'과 '노무현 부관참시 실체' 밝혀졌다. http://j.mp/LaKMy0
정치 검찰이 300억설을 불법적으로 언론에 흘리는 이유는
amnseoul
약 6시간 전
23일, 대한문앞 노무현 대통령 3주기 분향소 풍경들...http://j.mp/LqRbV7
남자들마저 울리는 그남자 노무현..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amnseoul
약 6시간 전
아리랑은 우리의 유산..중국의 유네스코 등재시도에 맞서겠다. http://j.mp/Jy6txl
30년 민속음악과 아리랑 외길.. 아리랑 춘향 인터뷰
amnseoul
약 6시간 전
사람 머리에 총쏴죽이는 그림이 길거리에 버젓이 http://j.mp/Jy6UaT
외국인과 어린이들이 이 그림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amnseoul 약 6시간 전 댓 글 하나면 영리병원을 막을 수 있다! (서울의소리) http://www.amn.kr/sub_read.html?uid=5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