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do 약 4시간 전 이 사회에서는 어른이든 아이든 게임하듯 사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승진할까,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내 아이(캐릭터) 잘 키울까만 고민하는 어른들은 인생 자체가 게임. 오히려 온라인게임 속에서 협력의 가치가 더 중요한 것 같다.
itmembers 약 5시간 전 학술대회 참가차 선배가 오늘 북경에 왔다. 후배가 오랜 고생 끝에 드디어 북경대 박사 논문 심사 최종 과정을 끝냈다. 겸사겸사 모였다. http://pic.twitter.com/GrvdasI8
leesanghoC 약 6시간 전 오늘 오전중에 이상호닷컴과 판도라티비, 에브리온 삼십일번에서 재방과 비오디 시청가능합니다. @youngkwanglee: @leesanghoC 방송 다시보기 기능해요?
futurist_nam
약 6시간 전
누군가에게 과도한 혜택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그런 의도란 의심도 받고 싶지 않다면, 국가 기반 시설과 산업의 민영화 논의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생각을 거듭하고 다양한 의견 청취를 거듭한 끝에 결정해야 한단 생각. 지금 우리 사회의 시스템은 그 어느 선진국보다 뛰어나고 장점이 많은 부분이 많음에도, 외국은 외국은 거리면서 그것을 후퇴시키려 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도, 유럽도, 최근 우리보다 훨씬 크게 실패를 경험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일부 선진국은 지금도 그 싪패가 진행형이다.
kecologist 약 7시간 전 세상은 널 버려도 세월은 널 버리지 않는다. 세상을 속일 순 있어도 세월을 속일 순 없다. 좋은 음악은 세상보다는 세월이 골라낸다.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다-주철환의 '삶의 향기' 칼럼 중에서
futurist_nam 약 7시간 전 마지막이 선우와 지원이 아닌, 선우와 장일의 이야기로 맺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RT @re... http://dw.am/L18j6h
마지막이 선우와 지원이 아닌, 선우와 장일의 이야기로 맺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RT @reizirain: 적도의남자..마지막까지 한지원의 존재의 의미는 불명확하고, 김선우의 모든 용서는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이장일은 정신을 놓음으로서 용서의 정당성을 얻었다. 글쎄, 충분히 예상했던 결말이었지만 편집이 받쳐주었다면 수용 가능했을지도.
leesanghoC 약 7시간 전 법과 저널리즘.. 오늘, 금욜 연세대 강좌.. 연희관 열한시 이백십팔홉니다. 공간이 좁아 청강신청 하신분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점.. 양해바랍니다.
leesanghoC 약 7시간 전 <법과 저널리즘> 금요일 11시 연세대 특강, 청강신청 마감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좌석이 넉넉지 않아 바닥에 앉으시거나 서서 들으셔야 한다네요ㅜㅜ. 장소는 개별 통지해 드리겠습니다.
Gogh2003
약 7시간 전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RT @blessedjihye: @Gogh2003 맞습니다ㅠㅠ 껍데기는
가라 라고 외치지만 정작 내가 품고있는 생각과 뱉어내는 언행이 껍데기인지알맹이인지 치열하게 끙끙거러야 하는 현실.”
futurist_nam 약 8시간 전 어떤 아쉬움이 남든, 적도의 남자는 그렇게 끝났다. 그저 지나가는 한 편의 드라마였다고 생각할 수 있을진 몰라도, 보는 내내 많은 물음을 던지며 고민하게 했고, 스스로 답을 생각하고 되돌아보기도 한 시간이었다. 이제, 증오심은 모두 떠나보내길.
Gogh2003 약 8시간 전 공감합니다^^ RT @hanjinlim: @Gogh2003 진정성이 있으면 마음으로 통하겠지요”
Gogh2003 약 8시간 전 털썩^^ RT @taeuk: 운동 끝날 때는 자전거가 훨씬 좋다는 걸 느낄지도요. 덜덜“@Gogh2003: 건강 관리에 그냥 걷기가 더 좋을까? 자전거 타기가 좋을까?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네...””
Gogh2003 약 8시간 전 트윗하러 집에요 ㅋ RT @kyunghee64: 어디를 가는 걸까요? RT @Gogh2003: <트윗갤러리> 고흐, 오베르의 길, 1890 #트윗갤러리 ... 편안한 밤 되세요^^ http://
futurist_nam 약 8시간 전 그래도 아쉽다...적도의 남자가 전하려던 메시지는 갑자기 마지막회에서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러브스토리로 바뀌었다. 장일과 선우의 이야기로 끝났어야 했는데. 쪽대본의 문제인가... ㅠㅠ
futurist_nam 약 8시간 전 적도의 남자...마지막편이 기존의 짜임새와는 너무 거리가 있는 듯해서 아쉽다. 어쨌든 복수가 그것을 통해 뜻했던 것을 얻지 못할 수 있음은 물론, 그보다 더 큰 고통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화두를 던졌다는 데 의의를 둬 본다.
UNfuture 약 9시간 전 바람이 시원하네요. 늦 여름같은 날씨.. ㅎㅎ 미래예측에 지구촌온도 지속적 상승, 5도만 상승하면 대부분의 국가 사막이 된다는데, 더위 참는 방법을 익혀야 할 듯!
UNfuture 약 9시간 전 미래예측전문가 자격증 과정(대구사이버대하교 평생교육원 강좌) 미래를 모르고 달리는 것은 시속 200마일을 백미러(과거)만 보고 달리는 형국. 기후에너지산업, 식음료 건강식품 화장품산업 부상, 의류 패션 제조업하강 http://korea2050.net/unfforum/?doc=bbs/gnuboard.php&bo_table=notice&page=1&wr_id=432
Gogh2003 약 9시간 전 대학교 축제 과거와는 많이 다르네요. 불야성입니다. 경희대^^ http://pic.twitter.com/i4K9Jm1K
leejangwoo
약 9시간 전
아끼는 후배 축하 모임에서 한잔 마신다. 즐거움에. 오랜만에 보는 선배 친구 후배 다 좋다. 이게 인생이다!! (@ 땡벌) http://4sq.com/KjTe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