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4705/private

  • ukjoseph 약 10분 전 "내가 나의 환경이 바뀌길 기다리듯이 하나님은 내가 바뀌길 더 오랫동안 기다리신다." - 이용규선교사

  • ukjoseph 약 26분 전 "변화를 이끄시는 하나님 - 이용규선교사" http://youtu.be/3vQL4g8y0oQ 십자가의 복음을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삶의 목표가 오직 자신의 성공이라면 그 회심은 처음부터 거짓이다.


  • DesignerUMY 약 1일 전 하늘의 영광, 내 마음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출근길, 아파트 복도에. 멜로디혼 찬양이 들려온다.. 나이 지그시 드신 분의 '삻'이 녹아있는듯 하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 pauljoyhope 약 23시간 전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떠나라 하시고 약속을 주셨을 때(창 12:1-3절), 아브람의 처지나 조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생각하면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하나님의 약속에 있어서 '아브람의 처지나 상황'은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 kim_sory 약 23시간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때 내 인생이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성막은 그저 하나의 천막에 불과합니다 나의 삶, 나의 가정, 나의 직장, 나의 공동체가 하나님 함께하시는 성막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출 25:1-22

  • gksrudtnr532 약 1일 전 난 이 복음을 내가 사랑하고 날아껴주는 사람에게 전해 받았다
    나도 날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해 주고 싶다
    내가 누리는 이 행복ᆞ큰 사랑을 그에게도 알게 해주고 싶다ᆞ내가 그를 사랑하고 그 사람은 내게 소중한 사람이니까

  • soulbreeze327 약 1일 전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http://bible.us/Mark10.44.KRV

  • ZAKKMYHOPE 약 1일 전 성경은 조금도'옛날얘기'가 아니다.살아계신 말씀인 그리스도가 활자 속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지 않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면서 주님의 말씀으로 깨끗케 씻는 것은 곧 잘 잊어버린다.말씀이 우리를 깨워 책임을 직시하게 한다_짐엘리엇

  • shinhyunjoon_ 약 1일 전 <오실꺼죠?>
    5월26일
    토요일
    3시
    종로
    교보문고
    팬 사인회
    와주실꺼죠~?
    n_n http://pic.twitter.com/HRbQex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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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los_5733 약 1일 전 제 안에 따뜻한 자비의 마음을 주시어 약함을 이길수 있는 주님의 힘을, 분쟁을 극복할 수 있는 주님의 평화를, 슬픔을 이길 수 있는 주님의 기쁨을, 증오를 물리칠 수 있는 주님의 사랑을, 약함을 치료할 수 있는 주님의 관심을 허락하소서._피터 마샬

  • ukjoseph 약 23시간 전 Facebook의 London-May(1) 2012 사진첩에 59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1EJ3uzmxL

  • ukjoseph 약 1일 전 런던시내의 한 중국집, 아니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아내와 간만에 찍은 사진. 스물일곱에 결혼해서 의학적으로 치유불가하다는 판정을 받았고, 서로를 위로하며 살아온지 어느새 15년. 병명은 '늙지 않는 병' 이라나? http://pic.twitter.com/ZqqLb0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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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chjk 약 1일 전 이젠 멤버 구성이 달라진 옛 동방신기의 share the world 여름에 딱 어울리는 노래임에 틀림없다. 아쿠 들썩들썩!! 모험을 떠나자!!

  • ukjoseph 약 1일 전 길을 찾으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며 힘겨워 하고 있는지. 원래 양이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르면 되는 것인데. 목자를 찾음보다 언제나 길을 찾고 있는 어리석은 양들의 모습.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 ukjoseph 약 1일 전 나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졌어요. 맘도 몸도 가벼워지고, 내 곁에 누군가가 필요하듯, 그들 역시 나를 필요로 함 더 알게 되서 뿌듯하고, 덕분에 먼저 다가설 수 있어 좋고. 앞선 모습으로 자랑하기보다 위로하며 격려하고픈 맘 드니 좋고.

  • ukjoseph 약 2일 전 한때 자신감 가득했던 그 모습이 언제까지나 계속 되겠지 싶었는데, 지난 몇 해 그저 무너져가는 듯한 자신을 대하게 됬고, 연약한 지금의 모습이 사실이 아닌듯 부인하고 싶었지만, 저는 원래 약한 사람이었더군요. 누군가 함께 서주지 않음 일어설 수 없는.

  • ukjoseph 약 2일 전 Facebook의 London-May 2012 사진첩에 49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http://fb.me/1qnZd8n4H

  • ukjoseph 약 2일 전 홀로 설 수 없음을 인정하기가 이렇게 힘겨운 줄을 한참 몸부림친 후에야 알게 되는 듯. 처음부터 주님 뜻은 나를 높이시는데 있지 않고, 당신의 몸된 교회를 세우시려 약한 지체들로 서로에게 마디와 힘줄 되게 하고 비로서 온전함 누리게 하시는 것일텐데.

  • witchjk 약 2일 전 츌퇴근 시간에 강을볼 수 있음을 감사하자

  • witchjk 약 3일 전 RT @himiti: 미드에선
    경찰이 범인을 잡고
    교수가 범인을 잡고
    의사가 범인을 잡고
    일드에선
    경찰이 교훈을 주고
    교수가 교훈을 주고
    의사가 교훈을 주고
    한드에선
    경찰이 연애를 하고
    교수가 연애를 하고
    의사가 연애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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