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on84/star

  • oisoo 약 7분 전 제 트윗에는 일정한 패턴이 없습니다. 그냥 잡동사니들이 가득 들어 있는 잡지를 구독하시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읽어 주시면 됩니다. 욕하시고 싶을 때는 욕하셔도 됩니다. 단지 저도 한마디 되받아친 다음 블럭쳐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명랑한 아침을^^

  • oisoo 약 38분 전 생일을 축하합니다. RT @joymom211: @oisoo 선생님, 저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 주시면 잊지 못할 생일이 될것 같아요.. 인증샷도 올렸어요^^ http://pic.twitter.com/MgKdPe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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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y_love 약 1시간 전 컴백.

  • anney_love 약 1시간 전 난 망설여질땐 일단 하고 후회하는게 미련은 없다.... 주의.RT @y216255: 할까말까 망설여지는일은 안하는게좋다 오늘 또 한번의 깨달음

  • HOTJayLEE 약 2시간 전 어김없이 5 o'clock 곡작업을 5시에야
    마친후 이제야 잠이든다...
    기대하쇼쇼쇼...

  • aplusk 약 5시간 전 Attention America... Let's all watch @dannymasterson's new show #MenAtWork 2nite 10pm on TBS! 2nd ep at 1030 w @ethansuplee @menatworktbs

  • oisoo 약 6시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 oisoo 약 7시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 oisoo 약 7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Yoonmirae 약 7시간 전 Much love to everybody that came out tonight/watched through YouTube..feeling really blessed right now!! Music Matters!! I ❤Singapore!!

  • oisoo 약 8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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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hcs 약 9시간 전 아이 마음은 어쩌면 알 필요 없어요. 아이 마음 몰라도 부모를 좋아할 수 있어요. 더 중요한건 부모 자신의 태도. 약한 모습을 인정하고 기운 잃지않게 격려하는 태도지요. 무시하지 않고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이죠. 답은 부모에게 있어요. 아이가 아니에요.

  • MelodyMonthly 약 9시간 전 존메이어는 참 차곡차곡 지 하고싶은거 잘하고 사는구나..멋지다..이번앨범.. http://www.youtube.com/watch?v=OLW6aMj45Hc&feature=youtube_gdata_player


  • oisoo 약 9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 oisoo 약 9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 MelodyMonthly 약 10시간 전 음악의신은 정재형입니다..전 왕에 불과합니다.. RT @clckfdma: @MelodyMonthly (cont) http://tl.gd/hhtitv

    음악의신은 정재형입니다..전 왕에 불과합니다.. RT @clckfdma: @MelodyMonthly 제가 노래를 찾고있는데 노래랑 가수 이름 둘다 생각이 안나서요. 기억하는건 이 사연뿐이라, 허밍으로 검색해서도 못찾고,지식인에 올려도 못찾아서.. 음악의신 종신님께 문의해봅니다. 혹시 아시면 제발 답변좀 부탁드려요..

  • MelodyMonthly 약 10시간 전 혹시 아시나요? RT @clckfdma: @MelodyMonthly 종신님 혹시,1940~50년대생. 비영어권 (cont) http://tl.gd/hht68s

    혹시 아시나요? RT @clckfdma: @MelodyMonthly 종신님 혹시,1940~50년대생. 비영어권 국가의 남자가수, 젊은날에 결혼하려고 날짜까지 잡아놓은 상태에서 변심하여, 여친 몰래 도망갔다가 약혼녀에게 흉기로 머리를 까여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 이 가수의 이름을 아시나요?

  • Yoonmirae 약 10시간 전 Singapore!! Hope y'all enjoy the show!!!

  • Brlove12 약 12시간 전 ★ RT @subjjang2000: 도전 여자들이혀를쓸때..10대;메롱 20대;키스 30대;수다떨때 40대;곗돈셀때

  • Brlove12 약 13시간 전 ★ RT @jjang0ucom: #유머당 ㅋㅋ 오지마! 오지말라고!! http://bit.ly/LbT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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