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soo 약 9분 전 제 트윗에는 일정한 패턴이 없습니다. 그냥 잡동사니들이 가득 들어 있는 잡지를 구독하시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읽어 주시면 됩니다. 욕하시고 싶을 때는 욕하셔도 됩니다. 단지 저도 한마디 되받아친 다음 블럭쳐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명랑한 아침을^^
oisoo 약 39분 전 생일을 축하합니다. RT @joymom211: @oisoo 선생님, 저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 주시면 잊지 못할 생일이 될것 같아요.. 인증샷도 올렸어요^^ http://pic.twitter.com/MgKdPePZ
congjee 약 1시간 전 #쌍차 동료가한사람죽을때마다 죽음이 코앞으로 온다는 쌍용차해고자들 더이상죽음을 막기위해 대한문에 분향소 차렸습니다 우리 발걸음 한번이 그들을 살립니다 고립은 절망이니까요 그들을 찾아주십시오
congjee 약 1시간 전 ㅠㅠ RT @jajugorum: 하루 22시간 노동에 10년차 고속버스기사 시급이 4727원 (cont) http://tl.gd/hi2833
ㅠㅠ RT @jajugorum: 하루 22시간 노동에 10년차 고속버스기사 시급이 4727원 ㅠㅠ“@you13477:경향신문 [하종강칼럼] 전북고속 전주시내버스 인천삼화고속··민주노조사수 저희들이 아직도 복귀안하고 투쟁하는이유를 설명하셨네요^^ http://tl.gd/hi2833
congjee 약 1시간 전 정말 고마운분 RT @playman0825: 어느 시민분이 카레밥을 준비해주셨어요^^RT @tomom79: @playman0825 아침은요....?.. 아직인가.. 밤새. 괜찮았어요?? 잠자리 믾이 추웠죠..?..
oisoo
약 7시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oisoo 약 7시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oisoo
약 7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oisoo 약 8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oisoo 약 9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oisoo
약 9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bot_rev_pr 약 9시간 전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 잠자는 모든 이들을 주님의 천사로 지켜 주소서. (밤기도 중에서) #rev_pr
GIGODIDO 약 9시간 전 발뉴스..앞에 럭셔리한 모니터를 보면서 SNS를 전해주시는 줄 알았는데....흑... 계좌 까! [이상호기자의 발뉴스] http://bit.ly/Ka2iFK
congjee 약 9시간 전 하루키 강연 중 RT @Haruki_essay: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congjee 약 9시간 전 내가 안경맞추러가자니까 바쁘다고 하네 ㅠㅠ 참 RT @MijeongLee: 울귀요미 (cont) http://tl.gd/hhtlb2
내가 안경맞추러가자니까 바쁘다고 하네 ㅠㅠ 참 RT @MijeongLee: 울귀요미 곰돌이 #쌍차 의 마스코트 (내맘대로~^^) 고동민동지께 얼릉 안경을 맞춰줘야겠어요... @playman0825 울귀요미의 안경을 박살낸 남대문견찰서 경비과장을 규탄한다! 안경없으니까 귀여움이 덜 해ㅠ http://tl.gd/hhtlb2
gillgill06 약 10시간 전 #쌍차 대한문에서. 6년의 투쟁 끝에 정규직 복귀를 기다리고 있는 기륭전자 조합원 분."포기하고 싶을 때, 앞에 앉으신 분들처럼 함께 해 주겠다고 하는 이들이 있어서 우린 힘을 얻었다." 우리도 당신들과 마음을 함께 하며 힘을 얻습니다.
breeze0912 약 10시간 전 @monguc 국민대 학술동아리 대학생사람연대에서 '쌍용차 해고노동자 후원 주점'을 엽니다. 내일(금) 오후 6시부터! 국민대 버스종점 앞 리킨치킨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익금은 해고노동자들을 위해 쓰입니다. RT부탁드립니다
blu_lilac 약 10시간 전 돌아가신 분들을 분향하는게 그리 두려운가? 참담하고 서글프게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을 기억이라도 해 주는게 그렇게 미운가. 좋은 병원, 값비싼 장례식에만 의미가 있는게 아니지 않는가. 망자 앞에서 예의조차 없는 자들... #쌍용자동차
kittysister 약 10시간 전 내일 쌍차 밥셔틀은 다음주로 미룹니다 ;ㅂ; 아... 오늘 멘붕을 밥으로 이겨낸... 맛난거 쏠께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congjee 약 10시간 전 KBS새노조 어려운 싸움 응원합니다 RT @kyung0: 사측의 제안을 (cont) http://tl.gd/hhtj12
KBS 새노조 어려운 싸움 응원합니다 RT @kyung0: 사측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그리고 우린 서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마음속에 새로운 역사를 새겼습니다.이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현장으로 돌아가 뭔갈 할수있단 확신을 가집니다.언론자유를 외치며 시작한 싸움에서 삶을,인간을 배웁니다.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