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inaug
약 56분 전
나에게 아무 것도 기대하지 마라.
난 당신의 기대 따위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내일'에 기대하라.
songcine81 약 1시간 전 여행의 즐거움은 이거죠! 해운대 시장... 아직도 이 시간에 일부가게는 불이켜져 있습니다. http://pic.twitter.com/PyLHYJVW
songcine81 약 1시간 전 메가박스 해운대 지점도 예전 간판을 사용하는 군요. 생각해보니 좀 아까울수도 있을듯... 인테리어가 이뻐~! http://pic.twitter.com/1BFk1FL1
songcine81 약 2시간 전 해운대의 밤은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바다는 차고 바람도 불어옵니다. 우발적인 이 여행에서 저는 뭘느끼고 갈까요? http://pic.twitter.com/wfOen1kz
songcine81 약 2시간 전 해운대 앞이지만 게스트 하우스 밖은 신촌 같습니다. 7080 음악들이 가게에서 흘러나오는데 전 너무 좋기만 합니다. 오... 영원한 친구... 오... 행복한 마음...
ZZangLi 약 5시간 전 역시^^ 이게 그 고귀하신 분들의 정체성!!! RT @mindgood: 새누리당, 총선끝나자 사병월급 2배 인상·5세이하 양육비 지원 등 복지공약 대거 철회. http://bit.ly/MrUj6n 신뢰를 생명으로 한다는 박근혜씨가 국민에게 주는 선물.
minmoonyeon 약 9시간 전 [속보] 일제 강점기에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신일본제철에 강제 징용된 피해자들이 68년만에 일본 기업으로부터 손해배상과 미지급 임금을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일본 기업을 상대로 승소했습니다. http://bit.ly/MIXoBw
songcine81 약 3시간 전 아... 여기서 드리는 질문... 해운대 혼자 먹기 좋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songcine81 약 3시간 전 게스트 하우스를 처음 경험해 봅니다. 군대 생활도 떠오르고 말이죠. 일반 여관이나 모텔에 비해 숙박료가 저렴하다는게 장점이기도 하죠. 슬슬 해운대 강바다를 걸어봐야겠습니다.
songcine81 약 4시간 전 왜 저는 고생을 사서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도 낯선 부산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여행의 즐거움은 안겪어본 사람은 모르죠. 무작정 떠났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와이파이 존들에게 이 영광을...
songcine81 약 4시간 전 저는 여기 왔습니다. 부산... 몇 년전 같을때와 또 다르네요! 이번에는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기로 결정! http://pic.twitter.com/goG8irFx
blueinu 약 4시간 전 중국에 가있어 허진호감독 본지도 오래되었는데 칸에 나타난 모습을 사진으로 보게되는군^^ RT @yijin97: <위험한 관계>의 리셉션장. 허진호감독과 장백지, 제작자 천웨이밍 http://yfrog.com/nw2xfusj
parksangdon 약 5시간 전 Siri가 대답합니다. “Life is...” "Try and be nice to people. Avoid eating fat. Read a good back every now and then. Get... http://fb.me/15dPpCNe6
parksangdon 약 5시간 전 Siri가 대답합니다. LIFE is... http://www.youtube.com/watch?v=hiBIT8Kgr4w&feature=youtube_gdata_player
AniRush 약 5시간 전 RT @riugoon ㅋㅋㅋㅋㅋㅋ RT @biguse 금방 탄로날 거짓말을... RT @mindgood: MB가 에어컨 켰다고 음식점 종업원에게 ‘버럭’했다는 그날은 없었다? 그렇다면 청와대가 소설을 썼다는 얘기. http://j.mp/JcOJl7
CinemaK
약 5시간 전
쥴스 다신,, (@ 시네마테크 KOFA (Korea File Archive Cinematheque)) http://4sq.com/JXR9rV
CinemaK 약 6시간 전 감사합니다~ ^^ RT @bootmovie @leesanghoC @cinemak 안녕하세요?에브리온tv박성현 본부장입니다~아이폰은 에브리온tv로 시청가능합니다~ http://everyon.pandora.tv/mobile/?page=5&chNum=31
songcine81 약 6시간 전 오늘 여행의 종착역이 보이네요. 어디인지 짐작가시나요? http://pic.twitter.com/pMDfVn8K
cinemAgora 약 7시간 전 영화전문기자들은 기자의 철칙인 불가근불가원(취재원과는 너무 가까워도 안되고 너무 멀어도 안된다)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태반이 존경하는 감독과 배우가 있고, 그들의 작품에 대한 리뷰나 인터뷰는 팬레터에 가깝다. 그사이 독자들의 신뢰는 서서히 무너진다.
taemuchin 약 7시간 전 무비온즈에 감사하다는 글을 볼 때마다 약간의 뿌듯함을 느낀다. 영화 잘 보고 오겠다고,.,꼭 객관적이고 따뜻한 무비톡을 쓰시겠다고 하는 글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3명의 개발자와 3명의 영화운영진들에 의해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