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dozikimi/test

  • coreacdy 약 3시간 전 힘! RT @congjee: 무자게 히~~ㅁ! RT @iek2iek: 힘내라 힘!!! “@leesanghoC: @congjee 누나 <발뉴스> 생방.. 한시간전예요. 골리앗 '뉴스데스크'와 붙으러 갑니다. 힘내라고 응원 좀 해주세요 ^^”

  • dokdozikimi 약 10시간 전 민주통합당 대표, 시민이 직접 뽑는다! 선거인단 등록 .5/23~5/30(8일간).T: 1688-2000 / 인터넷:http://www.2012win.kr / 모바일:http://m.2012win.kr #함께 #광주트친

  • dokdozikimi 약 12시간 전 #함께 RT @whwlrvkdnj: 나라 안보를 위해 여기에 해군기지 짓는다고 한다면, 그럼 우리 국민들은 모두 강정마을 주민들에게 정말 못된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을 희생시키는 안보가 정말 필요한 건지도 되물어야 해요. - 강정의 여성운동가

  • basten73 약 12시간 전 헐.. RT @dokdozikimi 이기사 내용이 정말 사실인지 http://tl.gd/hhn1rm

    헐.. RT @dokdozikimi 이기사 내용이 정말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박지원(@jwp615),이중국적도 밝혀라" http://tl.gd/hhn1rm 박지원의 미국 영주권 번호는 A21-762-961,부인·딸·아들 모두 미국시민권자.그들은 대한민국에는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다

  • coreacdy 약 15시간 전 민주통합당이 잡은 방향은 혁신보다는 통합과 연합이었다. 통합 과정에서는 과거 재벌 및 보수 관료와 유착했던 정치인들의 문제가 정리되지 못했으며, 심지어 철새들까지 아무런 문제제기 없이 받아들이게 되었다. 통합이 끝나자 민주당에는 전리품 배분에 참여하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도덕적 해이가 급속히 퍼진 것은 당연한 귀

  • coreacdy 약 15시간 전 나는 왜 총선 과정에서 민주통합당의 정강정책과 정치주체의 형성이 각각 따로 갔는지, 총선 후에 정강정책에 대한 정체성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성찰되어야 한다고 본다. (고원 칼럼 한겨레5.24)

  • coreacdy 약 15시간 전 일차적 과제는 1기 민주정부의 한계와 오류를 넘어설 수 있는 자기혁신의 실천이어야 했다. 특권체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에 끌려다니면서 지리멸렬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를 극복하여 가치·정책·세력이 삼위일체가 된 새로운 비전을 창조하는 것이었다.(고원 칼럼 한겨레 5.24)

  • coreacdy 약 23시간 전 서선생! 건강 좀 챙기세요! RT @jiksseol: 아플 때는 언제나 옛날이 찾아오는 것이다. 오늘 또 심장이 멈칫하다 다시 뛰었다. 그 순간이 불현듯 활처럼 휘는 탄력있는 침묵으로 닥쳐오면 까닭모를 슬픔이 밀려온 뒤에 옛날 한 순간이 비껴간다.그 옛날은 무엇일까. 저승은 공간이라기보다 필시 옛날이다.

  • coreacdy 약 1일 전 예^^ RT @realewan: @coreacdy 의원님, 안녕하세요. 의원님 페이스북은 안하시는지요. 결례가 안된다면, 의원님의 추모사를 제 페이스북에 공유해도 될까요?

  • coreacdy 약 1일 전 작년 재작년에는 봉하에 비가 내렸다. 오늘은 흰구름 몇조각과 뙤약볕 속에 노대통령을 보냈다. 간절한 마음으로 추모사를 바친다. http://yfrog.com/obn3szb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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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eacdy 약 1일 전 노무현 대통령 3년 탈상. 그가 오늘 우리를 향해 깨어있으라고 외친다. '깨어있는 시민'의 기준은 자기이익에만 복무하는가? 아니면 대중의 이익을 위해서도 복무하는가?가 아닐까?

  • kkk2324 약 1일 전 사람사는 세상을~ #함께 RT @coreacdy : 아내와 함께 봉하마을에 왔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사는 나라, 우리 아이들이 자손 대대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살수 있는 나라가 바로 노대통령이 꿈꾼 '사람사는 세상' 아닐까요?

  • jiksseol 약 2일 전 [윤달.3] 윤달 든 봄은 길다/걸어도 걸어도 먼지만 날리는/길이 서러워 꽃이 곱고/꽃이 울어 봄이 더디 가는/길은 멀어서 길/쓰러진 아비 짊어지고 내려오던/길은 길어서 길/윤달 든 길은/걸어도 걸어도 아직 먼 길 –故 노무현 대통령 3주기에

  • coreacdy 약 1일 전 아내와 함께 봉하마을에 왔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사는 나라, 우리 아이들이 자손 대대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살수 있는 나라가 바로 노대통령이 꿈꾼 '사람사는 세상' 아닐까요?

  • dokdozikimi 약 1일 전 #함께 “@NamooHana: 【긴급알티】한번의 알티가 가족을 돕습니다●성명:이유진(만12살,여)●실종일시:5월20일●실종장소:인천서구석남동아동센타●특징:단발머리,오른발목붕대,165cm●연락처:국번없이 182 http://spic.kr/5b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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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soft07 약 2일 전 검찰이 통진당 압수수색후 경선뿐 아니라 야권단일화 과정도 수사하겠답니다. 통진당을 두번 죽이겠다는것. 월권을 넘어 확실한 탄압입니다. 한나라당 돈봉투 부정선거때는 꿈쩍도 안하던것들이... 시다바리들!

  • letsktl 약 1일 전 민통당 국민참여 선거인단 모집 #함께
    1. 전화 1688-2000
    - : 5월 23일 (수) ~ 5월 30일 (수)
    2. 인터넷.스마트폰
    - http://www.2012win.kr (스마트폰 : http://m.2012win.kr )”

  • dokdozikimi 약 1일 전 민통당 국민참여 선거인단 모집 #함께
    1. 전화 1688-2000
    - : 5월 23일 (수) ~ 5월 30일 (수)
    2. 인터넷.스마트폰
    - http://www.2012win.kr (스마트폰 : http://m.2012win.kr )

  • mindjj 약 2일 전 꼭꼭 읽어보시길. RT @meprism: 자신의 인세 전부를 와락에 기부한 작가 (cont) http://tl.gd/hgqu4h

    꼭꼭 읽어보시길. RT @meprism: 자신의 인세 전부를 와락에 기부한 작가 김희경. 얼마전 그녀의 늙은 부모는 사연깊은 돈으로 네팔 오지에 교사를 신축해 주었답니다. 모름지기 이런 게 명문家죠. 읽으면, 살 맛 날걸요. 강강추. http://tl.gd/hgqu4h

  • mindjj 약 2일 전 얘야, 와락..하자.. RT @meprism: 와락에서 소박한 저녁을 먹은 후 열살 짜리 (cont) http://tl.gd/hgqngn

    얘야, 와락..하자.. RT @meprism: 와락에서 소박한 저녁을 먹은 후 열살 짜리 형에게 '여긴 천국 같아..'라고 말했다는 형제 얘기 들으며 한참 울었지. 밥에도 성실한 밥, 정직한 밥, 옳은 밥, 아름다운 밥, 마음을 움직이는 밥이 있다는 시인의 말 떠올렸어. 우린, 따뜻한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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