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full74 약 25분 전 데이트엔 역시 육개장이지. http://twitpic.com/9oq425
oisoo 약 25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oisoo 약 59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oisoo
약 1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kangfull74 약 1시간 전 아내 꼬셔서 데이트 간다. 허허. 눈빛 한번에 넘어오네. 이놈의 외모.
kangfull74 약 3시간 전 이렇게. RT @leesanghoC: 스맛폰이나 컴터로 http://www.leesangho.com 들어오시면 생방송 보기 배너가 있어요. 즐거운 시간 ^^ @han4love: @leesanghoC 이상호기자님 방송 어떻게 봐야돼요?
kangfull74 약 3시간 전 지금 시청!!! RT @biguse: 이상호 기자 발뉴스 시청중... http://leesangho.com
kangfull74 약 4시간 전 편의점인줄 알고 정관장 들어갔음.
kangfull74
약 5시간 전
치 http://spic.kr/5bug
맥 http://spic.kr/5buh
wooubi 약 5시간 전 [ #Tistory ] 우유비[대전셀프스튜디오]민호의 우유비스튜디오 100일촬영:D http://durl.me/2ae8d8
oisoo 약 7시간 전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oisoo
약 10시간 전
남 모르게 좋은 일 많이 하시는 이홍렬님, 이번에도 큰일 벌이셨군요. 무사종단을 기원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RT @bbangcohome: 국토종단20일차!!(5/24)
농촌녹색체험학교금연마을,보성오씨박사5명배출한마을을떠납니다.이집의개와닭은서로사랑하는사이가틀림없읍니다.밤새도록얘기하는것을분명히제가들었습니다------개와닭은,부부들처럼한얘기를또합니다. http://pic.twitter.com/7pVIVyoJ
oisoo
약 11시간 전
예술을 아시는 분의 말씀이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RT @hangillo: [김한길캠프] 노무현이 꿈꾼 나라... 사람 사는 세상...
그리운 노짱. 삼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아직 우리는 노짱을 떠올리려면 어금니 꽉 깨물고 눈물을 참아야 하는군요. 그립고 그립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 지켜봐주시길...
oisoo 약 11시간 전 늦게 일어나는 자 지각할 가능성 크다, 라는 문장에서 띄어쓰기를 잘못하면 늦게 일어나는 자지 각할 가능성 크다가 됩니다. 아무튼 띄어쓰기는 각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뜻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왕자 지물포'가 '왕자지 물포'로 변하는 것처럼.
oisoo 약 12시간 전 그 사진을 찍으신 분께 허락을 받으셔야지요. RT @leechoish: @oisoo 이외수님 개불알꽃 제 핸폰 바탕으로 하여도 괜찮은지요?
oisoo 약 13시간 전 '마누라'라는 호칭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시는 여성들은 필독을. http://j.mp/JWdF4i
oisoo
약 14시간 전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RT @dragonwoong: @oisoo 선생님 RT부탁드립니다.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풀의 <26년> 영화화를 위한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 소식을 RT 해주세요. http://www.goodfunding.net/src/menu.php?menu_idx=project_view&mode=project_view&prj_code=12030241
oisoo 약 14시간 전 그대가 죽을 힘을 다해 밀어도 안 열리던 문이 남이 헛기침 한번 했는데 활짝 열리는 수가 있지요. 그대 잘못도 문의 잘못도 아닙니다. 세상 일이라는 것이 언제나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는 법이지요. 그대에게도 반드시 열리는 문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