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oon/bumy

  • candlejin 약 28분 전 울어요. “@jinis_No_1: 남자들은 가슴 아프면 안우나요? 우는걸 참나요?”

  • candlejin 약 35분 전 녹이다. 녹이다.

  • candlejin 약 1시간 전 녹이다 프로젝트.

  • geummo 약 1시간 전 좋은 기사~ RT @nar_style: ^^이힛~ 기사가 나왔어용~^^ http://chosun.com/tw/?id=health*2012052401588

  • soonmokim 약 1시간 전 @choroknamu @jchoilove 깜짝!!~

  • choroknamu 약 1시간 전 @jchoilove @soonmokim ㅋㅋ 깜짝 놀랬어 ㅋㅋ

  • choroknamu 약 2시간 전 꺼삐딴 리처럼 살아야하는 이 세상에 반대합니다람쥐~ 시행착오가 축적되어서 내가 지금 어렵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 속에 있다고 믿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람쥐 ^^ 대박을 꿈꾸는 세상에도 반대반대

  • holicatyou 약 2시간 전 내일마감을맞이하고한줄도쓰지못한제얘기입니다. @twittingsunny: 마자마자요 ㅋㅋㅋㅋ “@heyjiyu: @twittingsunny 일 받을 땐 막 으쓱으쓱 즐거운데 할 생각하면 막 놀고 싶고 하기 싫어지는... ㅋㅋㅋㅋ”

  • soonmokim 약 2시간 전 @jchoilove @choroknamu 안녕~ 둘다 얼굴 보기 힘들어!!!!~ ^_^

  • choroknamu 약 2시간 전 따라서 토마스를 테레사에게 데려가기 위해 여섯 개의 우연이 연속적으로 존재해야만 했고, 그것이 없었다면 그는 테레사에게까지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 seraphhh 약 2시간 전 적도의 남자로 붕괴된 멘탈을 불후의 명곡 홍경민 모아놓은걸로 회복해야겠다. -.-;;;

  • candlejin 약 2시간 전 향수를 뿌려 몸을 향기롭게 하는 것 이상으로 달콤하거나 상쾌한 향기로 공간을 채우는 것 역시 기분을 좋게 해요!!! http://bit.ly/fxvZYE

  • choroknamu 약 2시간 전 그 마을에는 다섯 개의 호텔이 있었는데, 토마스는 <우연히> 테레사가 일하던 호텔에 들었다. <우연히> 열차가 떠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 그는 술집에 들어가 앉았던 것이다. 테레사가 <우연히>당번이었고 <우연히> 토마스의 테이블을 담당했다.

  • choroknamu 약 2시간 전 7년전 테레사가 살고있던 도시의 병원에 <우연히>치료하기 힘든 편도선 환자가 발생했고, 토마스가 일하던 병원의 과장이 급히 호출되었다. 그런데 <우연히> 과장은 좌골신경통에 걸려 꼼짝도 할수없었다. 그는 자기 대신 토마스를 시골 마을에 보냈던것이다.

  • choroknamu 약 2시간 전 우리 모두에게는 사랑이란 뭔가 가벼운 것, 전혀 무게가 나가지 않는 무엇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믿음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이 반드시 이런 것이어야만 한다고 상상한다. 또한 사랑이 없으면 우리의 삶도 더 이상 삶이 아닐 거라고 믿는다.

  • choroknamu 약 2시간 전 그를 의대 1년차에 해부학 교실에 들어가도록 하고 6년 후 의사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이 근본적인 동의(절대 천부적 재능이나 재주는 아니다) 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 choroknamu 약 2시간 전 천부적 재능과는 아무 상관 없는, 그렇지만 재능보다 훨씬 심오한 그 무엇인 이 근본적 동의가 없다면, 누구도 배우가 될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의사란 일생 동안 인간의 육체를 다루며 그에 부수되는 모든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는 사람이다.

  • jchoilove 약 2시간 전 @soonmokim @choroknamu 둘 다 반갑다앙:) 오빠 영화대박기원!!

  • choroknamu 약 2시간 전 그러나 전 세계의 모든 배우들은 그들이 파리, 프라하, 그리고 시골의 가장 후미진 극장의 배우라도 서로 닮았다. 배우란 어렸을 적부터 익명의 군중에게 자신의 모습이 노출되는 것을 받아들인 사람이다.

  • choroknamu 약 2시간 전 인간을 여러 범주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 일생동안 종사하는 이런저런 직업으로 그들을 인도한 이러한 깊은 욕구에 입각한 것이리라. 프랑스인 하나하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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