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do 약 14분 전 이 사회에서는 어른이든 아이든 게임하듯 사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승진할까,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내 아이(캐릭터) 잘 키울까만 고민하는 어른들은 인생 자체가 게임. 오히려 온라인게임 속에서 협력의 가치가 더 중요한 것 같다.
arco_kwon 약 35분 전 #쌍차 대한문. 02:10 돗자리를 차에서 내리려 하자 견찰들 또 방해합니다. 시민들의 강력한 항의... 견찰들은 채증, 시민들 이에 대해 또 격렬 항의... ㅆㅂ!! http://pic.twitter.com/7lUjFgX6
hawonfilm 약 5시간 전 [인터뷰] 조여정 "결정한 순간 고민 끝.. 제대로 하고팠다" "촬영 끝나고 한달을 앓아..."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52402241917883&type=1&outlink=1
hawonfilm 약 5시간 전 이번 칸영화제 마켓에서.. 저희 영화 "후궁:제왕의 첩"이 완성된 영화도 없이, 예고편과 포스터만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있다고 하네요~ 그저 모든 것에 감사할 따름이죠~ 기념으로 해외용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http://pic.twitter.com/oPzZLKmb
namisa100 약 7시간 전 [어머니]가 후원하는 [두 개의 문]은 뭔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게다가 장소는돌아온 인디스페이스. 5월 30일, 수요일 저녁. 많이들 가(와)주셨으면 좋겠네요. http://twitpic.com/9om0rs
stagereal 약 1시간 전 Nepal#63 - Bhaktapur http://instagr.am/p/LBAVyAEaIu/
stagereal 약 1시간 전 Nepal#62 - Bhaktapur http://instagr.am/p/LBAKcyEaIo/
perk1212
약 1시간 전
왜 빵을 주냐고 묻는 애들한테 말을 못했다.
가정환경조사서 보다 덮었었다. 절반이
결손... 이모, 고모, 조부모가 애들을 키우더라...
그 판국에 영재, 경쟁력 운운하는게 토가 나왔다.
docuzine 약 6시간 전 경기영상위원회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기획한 'G-프리미어 독립영화 상영회'에서 [두 개의 문]이 상영됩니다! [6/15(금) 19:00 인디스페이스 Indie Space GV] http://fb.me/1mF5OXErm
leejik 약 2시간 전 모니터도 오버클럭! 위텍 야마카시 '캣립 Q270 LED 멀티 리미티드' 출시 http://dld.bz/b2YuN
mindgood 약 8시간 전 새누리당, 총선끝나자 사병월급 2배 인상·5세이하 양육비 지원 등 복지공약 대거 철회. http://bit.ly/MrUj6n 신뢰를 생명으로 한다는 박근혜씨가 국민에게 주는 선물.
doomehs 약 2시간 전 어제 광화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시범 상영이 시작됐다. 첫 상영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서울 LGBT 영화제 개막식 가다가 잠깐 방문해 케이크 선물. 29일 개관식이지만 개관 선물을 작게 나마 미리한 셈ㅎㅎ
actormoon 약 1일 전 민주통합당 대표, 시민이 직접 뽑는다! 70% 반영되는 국민참여 선거인단 참여해 주세요...5/23~5/30(8일간).T: 1688-2000 / 인터넷:http://www.2012win.kr / 모바일:http://m.2012win.kr
yijin97 약 8시간 전 <위험한 관계>의 리셉션장. 허진호감독과 장백지, 제작자 천웨이밍 http://yfrog.com/nw2xfusj
actormoon 약 9시간 전 '최시중,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결정없이 입원,수술'. "변호사 생활 13년에 이런 경우는 처음" http://j.mp/JJyvoO 강금원회장은 뇌종양에 노대통령이 "치료시기 놓칠까 걱정"이라 했건만 계속 수감했었죠. 지금 매우 나쁜 상태십니다.
Joondong
약 3시간 전
이선균은 연기를 하고,
임수정은 연기자가 되었고,
류승용은 조지 클루니가 되었구나.
카메라를 얼굴에 붙이는 건 자신이 없거나 확실한 자신이 있을 경우인데, 이 영화는 후자다.
영리한 영화지만 지진은 좀 진부하지 않나?
yiyoyong 약 2시간 전 제가 알아서 한번 잘 해볼게요...아까 동호회 회원들하고 통화하는데 손발이 떨리더군요...일요일에 일부러 안오셔도 되요 ㅠㅠ 월향에도 깡과 자존심으로 사는 젊은이들 40명 있습니다...그냥 당하지만은 않을거에요
doomehs 약 2시간 전 RT @Star_ohmynews '연대'와 '표현의 자유? 이 이 영화제에 물어봐 http://bit.ly/JFt3xE via 하성태@woodyh98 기자
doomehs 약 2시간 전 [칸 현지취재] <돼지의 왕> 칸에서도 관객들 '박수갈채' http://bit.ly/KSae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