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55/law

  • dogsul 약 6시간 전 "그러나 내가 ‘해고자’라는 사실은 복병처럼 뒤늦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갑자기 덮쳐온다. 그것은 지극히 사소하고 어처구니없는 순간이다. 불쑥 아침 9시 반에 침실에서 오기도 하고, 밤 10시 버스 안에서 오기도 한다."(이근행-해직일기)

  • Song_Younghoon 약 1시간 전 자 이쯤되면 의미있는 판례변경은 충분히 했으니, 다음 전원합의체 판결은 내년에 하도록 합시다! ㅋㅋ (솔직히 전원합의체 판결은 1년에 한번 정도 몰아서 해야 가오도 살지 않나... ㅎㅎ)

  • Song_Younghoon 약 2시간 전 수험생인 입장에서 올해는 더 이상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없었으면 좋겠다.

  • choroknamu 약 3시간 전 따라서 토마스를 테레사에게 데려가기 위해 여섯 개의 우연이 연속적으로 존재해야만 했고, 그것이 없었다면 그는 테레사에게까지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 choroknamu 약 3시간 전 그 마을에는 다섯 개의 호텔이 있었는데, 토마스는 <우연히> 테레사가 일하던 호텔에 들었다. <우연히> 열차가 떠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 그는 술집에 들어가 앉았던 것이다. 테레사가 <우연히>당번이었고 <우연히> 토마스의 테이블을 담당했다.

  • choroknamu 약 3시간 전 7년전 테레사가 살고있던 도시의 병원에 <우연히>치료하기 힘든 편도선 환자가 발생했고, 토마스가 일하던 병원의 과장이 급히 호출되었다. 그런데 <우연히> 과장은 좌골신경통에 걸려 꼼짝도 할수없었다. 그는 자기 대신 토마스를 시골 마을에 보냈던것이다.

  • choroknamu 약 3시간 전 우리 모두에게는 사랑이란 뭔가 가벼운 것, 전혀 무게가 나가지 않는 무엇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믿음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이 반드시 이런 것이어야만 한다고 상상한다. 또한 사랑이 없으면 우리의 삶도 더 이상 삶이 아닐 거라고 믿는다.

  • choroknamu 약 3시간 전 역사란 개인의 삶만큼이나 가벼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깃털처럼 가벼운, 바람에 날리는 먼지처럼 가벼운, 내일이면 사라질 그 무엇처럼 가벼운 것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 iwillbe99 약 2시간 전 마치 연출한 듯한 장면! 실제로 봤을 때는 더 굉장했어요^^ RT @yeizonmuzik #SDF2012 무대위에서 찍은 역대 최대인원 참여 Z 퍼포먼스!! 약속대로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http://yeizon.com/post/23662210847/sdf2012-z

  • Jaemyung_Lee 약 3시간 전 이찬수목사님"@ChanSooLee153: 하나님께서 불끄신 밤에는 자야하고, 다시 불 켜시는 아침엔 일어나야하는데,이늦은밤 그리듬대로 살지 못하고 불면의 밤을 보내는 분들을 위로합니다. 그 다양한 사연과 아픔과 가슴설레임이 축복의 통로가 되게하소서

  • Seonhwaya 약 3시간 전 알고보니 남자 “@ebboony: 보기만해도 무좀에 땀띠돋음 ;;;(질투나서 그러는거 전혀아님!)“@pppong222: 여자인데도 좋네요@_ggun: 남자놈들을 위한 배경 4 http://twitpic.com/9opb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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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nhwaya 약 4시간 전 오랜만에 마음 편하게 수다 떨며 놀았어요. 강남역은 정말 사람이 많은 곳이네요•_•

  • Jaemyung_Lee 약 4시간 전 부부싸움하다 화 난다고 애들 때리고 살림 부수는 사람들이 있다. 나중에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다. 요즘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보고서 어떤 집단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을 걸 생각하면....ㅉ

  • lcwcos 약 4시간 전 #韓国法_ (三菱重工)先、私は今度の判決が外国である国の責任を問ったと書きましたが、あの点は明確ではありません。判決文の入手次第に明らかにします。

  • Jaemyung_Lee 약 4시간 전 조작왜곡 보도 서울신문 사과하라! 오늘 서울신문 상대로 성남법원에 5억원 손해배상과 정정보도 청구소송 냈습니다. 준비한 다음 조치는 순차 취할 것입니다. 사과ᆞ정정할 때 까지...

  • lawyerkim 약 6시간 전 진리의 아침라면 끓이는 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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