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_Joo/yonsadong

  • SieRan13 약 3시간 전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으니 소화가 안돼..; 아오 더부룩해ㅜㅜ

  • SieRan13 약 6시간 전 6월1일 이사! 드디어 이 좁아 터진 집에서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오ㅠㅠ 일주일간 물건들을 마구 버려대야 한다!;

  • jenokei 약 6시간 전 방송의 악영향. SBS 안영인 기자의 되지 않은 톡소플라즈마 오보로 잔인하게 가위로 항문이 잘려 죽은 아기 고양이등 무참히 죽임을 당한 피해가 속출.. 뿐만 아니라 도처에서 길냥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단다. 안영인! 당신 이걸 원했던거지? 악ㅁㅅ끼.

  • SieRan13 약 13시간 전 하루만에 동생 기분이 풀린걸 보면 엄마란 참 대단한 사람이야..

  • SieRan13 약 1일 전 SUCKS AND THE CITY - 5. 섹스를 글로 배웠습니다. http://lezhin.com/contents/features/1704 @lezhin 에서
    요즘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연재물..ㅋㅋㅋ

  • ICHIGO_ICHIE_JS 약 1일 전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을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을 요청했다. 노무현은 그를 지키기위해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은 그를 내몰기위해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 SieRan13 약 1일 전 이번달 내내 방황만 하고 제대로 한 적이 없는것 같다. 오늘부터 다시 부활 뽜이야!!!!!

  • SieRan13 약 1일 전 우와앙 심란하드아 ㅇㅁㅇ

  • SieRan13 약 1일 전 그래도 실패하고 깨져도 나중에 더 나을거라 믿는게 중요하지..

  • SieRan13 약 1일 전 때론 엄마가 남의 눈을 신경쓰기보단 동생의 실수에 더 신경써주고 용기를 줄 수 있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 SieRan13 약 1일 전 남이 하는 일에 타인이 한 마디씩 참견하는 일만 없어도, 음악도 미술도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았을까?

  • SieRan13 약 1일 전 하긴 이래놓고 엄마가 삐지시면 ㅈㅈ....

  • SieRan13 약 1일 전 부모님도 나처럼,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법만 익힌 아이란걸 알게되면 그 순간부터는 싸우지 않게 되는데.

  • SieRan13 약 1일 전 남의 언사에서 자유로워질 날은 언제쯤 올것인가. 결국 그래서 다들 미국으로, 외국으로 떠나는지도 모른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새출발하기 위해서.

  • SieRan13 약 1일 전 별 생각없이 친구 딸내미-우리 셋째-를 뭉개는 발언을 한 동창 음악쌤을 보고 엄마가 열 받은걸 보면서, 부모도 참 약한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걸 셋째한테 푸는건 좀 에러..

  • SieRan13 약 1일 전 실수로 빨래 안 널고 자서 옷 입고갈게 없어.. 색 안 이쁜거 입고가야하나ㅠㅠ

  • SieRan13 약 1일 전 간밤에 뭘 먹고 잤더니 얼굴이 팅팅 부어똴.. 아옹 졸려ㅠ

  • studioxga 약 2일 전 성폭력이 "성욕"에 의한 것이라 생각하는게 얼마나 멍청한 생각인다. 성욕 이전에 폭력. 폭력의 원인이 무엇인가. 상대를 폭력으로 억누르고 위에 서겠다는 권력욕망 아닌가. 성욕을 억누르는 약을 처방한다고 성폭력이 예방될거라고 보는가?

  • SieRan13 약 2일 전 역시 소재가 있으니 마감이 빠르시구나.. 난다님 소재가 마르고 닳지 않도록 맨날 한군님 게임 하나씩 나와주면 좋겠다<<망발

  • SieRan13 약 2일 전 난다님이 마감을 빨리 해주셨어.. 상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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