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soo
약 1시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oisoo 약 1시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oisoo
약 2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Beob_Chan 약 3시간 전 맞네요 자랑! ㅋ RT @wonderajim: @Beob_Chan ㅎㅎㅎ 진즉에 담을걸 그랬어요.... 산청장에 당귀가 나올래나? 나오면 조금더 담아보려구요. 맛은... 음.... 자랑같지만 제 장아찌가 인기가 좀 많습니다^^(자랑맞네ㅋㅋㅋ)
Beob_Chan 약 3시간 전 향만요? 그럼 맛은요? ㅋㅋ RT @wonderajim: 어제 당귀로 짱아찌를 담았지~ 근데~ 향이~ 막~ 끝내줘~~~~~
oisoo 약 3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Beob_Chan
약 3시간 전
법찬의 시절_ 부처님 오신 날 준비하면서 있다가 잠깐 쉴 겸 사진 들고 야경 찍어보기 했으나 실패!! 그래도 들르셔서 구경 한번 해주세요. ^^ _()_
http://cafe.daum.net/avalo/hKfJ/11
oisoo 약 4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Beob_Chan 약 4시간 전 익숙해지고 가까이 있어서 그래요. ^^ RT @rainbow_key: @Beob_Chan 모든것에 감사해 하는 마음도 한결같지가 않아 문제입니다ㅜㅜ 수시로변하는 간사한 마음때문에 미쵸요 스님~ ㅋㅋㅋ
oisoo
약 4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http://dw.am/L18irb
Beob_Chan 약 4시간 전 편한 밤 되세요. _()_ RT @0210_kyoungmi: @Beob_Chan 넘좋네요~^^ 좋은소리 듣게해 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늦은밤 안녕히주무세요^^
Beob_Chan 약 4시간 전 법찬의 시절_ 좋은 말 천만번을 들어도 자신을 변화 시키지 못한다면 단 1분이라도 수행하는 편을 택하세요. 내 자신을 닦는 짧은 1분 속에서 어떤 특별한 변화가 올지는 알 수 없으나 간절하고 지극함에 따라 분명 느끼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_()_
Beob_Chan 약 4시간 전 하믄 되는겨! (수월스님의 말투를 빌렸습니다. ^^) RT @rainbow_key: @Beob_Chan 스님 감사합니다_()()()_
Beob_Chan
약 4시간 전
법찬의 시절_ 3분만 투자해서 소리명상의 효과를 느껴보세요. ^^
http://youtu.be/OP6PJS157kM
Beob_Chan 약 4시간 전 힘내세요! RT @congjee: KBS새노조 어려운 싸움 응원합니다 RT @kyung0: 사측의 제안을 (cont) http://tl.gd/hhtj12
KBS 새노조 어려운 싸움 응원합니다 RT @kyung0: 사측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그리고 우린 서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마음속에 새로운 역사를 새겼습니다.이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현장으로 돌아가 뭔갈 할수있단 확신을 가집니다.언론자유를 외치며 시작한 싸움에서 삶을,인간을 배웁니다.사랑합니다 여러분
Beob_Chan 약 5시간 전 법찬의 시절_ 무엇인가 좀 더 좋고, 새로운 것을 가지는 것에 불만족 하는 삶보다는 지금 내가 향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만족과 감사함이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_()_
Beob_Chan
약 5시간 전
[법찬 내려놓기 프로젝트] 2012년 5월 24일_요청에 의한 비공개
★ 하루하루 내려놓기_평점:좋음 3, 보통 2, 아쉬움 1
- 하루를 뒤돌아보고 일렁였던 마음 내려놓기
http://cafe.daum.net/avalo/iaTH/69
http://twitpic.com/9om94h
ann3501 약 6시간 전 박용만 두산 회장, '트친' 수녀님과 '아름다운 인연' #MToday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52408433935613 회장님과 조용하게 주고 받은 멘션과 만남이 기사가 되었네요. 살짝 수줍어지지만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ann3501 약 6시간 전 회장님과 함께 한 시간이 기사화 되었네요. 살짝 수줍어집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52408433935613
Beob_Chan 약 6시간 전 경기도 고양 길상사는 안 되겠니? ㅎㅎ RT @hello927: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점심공양 시간 아시는분?~! 알던분은 연락이 안되고, 최근에 가보신분 제 친구중에 있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