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to/twittermanwha

  • kor_Heinrich 약 18시간 전 [알림] 고려대 학보사에서 다문화와 관련한 재학생 설문조사 결과, 재학생의 58%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이 당연하다고 응답하였으나, 우리나라의 인종,종교,문화적 다양성이 커지면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82%에 달하였습니다. #heinrichu

  • skyjets 약 50분 전 죄송합니다…

  • seventeeeeeenth 약 6일 전 똥이야기 할땐 미리 똥경고좀...

  • seventeeeeeenth 약 6일 전 스카이젯님이 RT하신 트위터리안 중에 똥트리안이 몇몇 있는 것 같은데..

  • skyjets 약 54분 전 비슷한 이유로, 현 음악계의 판매 부진을 음원 판매 사이트의 정액제 시행탓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경계한다. 물론 정액제 판매의 문제점은 지적해야 겠지만, 종량제가 시행하면 살아날지는. 난 자립 쪽의 기획을 더 지지한다.

  • skyjets 약 57분 전 하지만 향후 10, 20년간, 아니 끝까지 만화계에서 청보법-대여점-스캔본(-웹툰) 책임론은 계속 살아남아 만화 독자와 여러분을 끝까지 괴롭히는 동시에 실드가 쳐질 것입니다. 그러나 기관은 한류 운운하면서 아무 말도 듣지 않아 전부 망… 아 안돼.

  • skyjets 약 1시간 전 앞서 말했듯이 이러한 개황 변화는 만화를 보는 전체 독자수가 줄었다는 의미인데 이것을 마냥 청소년보호법의 탓으로 볼 수 있냐가 문제다. 특히 판매시장 규모 추산에는 총판을 통해 판매되는 단행본의 매출액도 포함되는 마당인데.

  • skyjets 약 1시간 전 오히려 1994년 조사의 구매율보다 높게 나오고, 1995 ~ 1996년의 수치는 없어 속단할 수 없지만. 그 당시의 구매율이 20% 이상 나왔을 거라고 추측하긴 어렵다. 그 이후로 구매/대여율은 비등비등. 대신 이후로 만화단행본 시장 전체규모 감소.

  • skyjets 약 1시간 전 이런 식의 설명이 갖다 끼워맞추는데는 유효할지 몰라도, 세부적인 설명을 하지 못한다. 청보법으로 인한 1997년의 부진은 맞다. 문광부 조사에서 그 해 만화 판매율이 최악을 달렸으니까. 근데 문제는, 사태 이후 1 ~ 2년 안에 판매량 회복.

  • skyjets 약 1시간 전 그 사이에 IMF 사태가 터져 대여점이 확산되어 사람들이 만화를 안 사고, 인터넷이 활성화되어 스캔본이 유포되 만화를 안 사고, 2005, 6년 이후로는 웹툰이 인기를 얻어 사람들이 만화를 안 산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할 수가 있겠는데.

  • skyjets 약 1시간 전 실제로도 잘 통용되는 책임론인데. 대개 이렇다. 1997년 이전 청소년보호법이 제정되기 전에 한국 만화가 좋은 작품도 나오고 잡지도 잘 팔리고 대여도 별로 안 했는데 청보법이 제정되면서 한국 만화가 싹 죽었고 (계속)

  • skyjets 약 1시간 전 웹툰 책임론자들의 말대로 2005 ~ 2006년 이후의 출판만화시장 부진을 웹툰의 문제로 놓으면, 2002 ~ 2005년의 급속 추락은 대여점과 스캔본의 문제인가? 이걸 잘 이으면 청보법-대여점-스캔본-웹툰의 악의 축 책임론이 된다.

  • skyjets 약 1시간 전 그러기 잎사 웹툰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한국 만화의 완벽한 대세가 된 때가 언제인지를 고려해아 하지 않나? 사람마다 다르지만, 2004 ~ 2005년부터 다음 만화속세상 - 파란 웹툰을 통해, 그리고 2006년 이후로 네이버가 진출하면서로 본다.

  • puyon_ 약 1시간 전 누가 쌍동이키우는게 애 하나키우는거의 2배힘들다고 그랬어. 누구야

  • skyjets 약 1시간 전 그렇다면 이것이 드러내는 것은 만화독자의 구매/대여 패턴은 큰 차이가 없었는데, 출판만화독자 전체의 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니 우리는 포털 웹툰을 신나게 두드려 패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나?

  • skyjets 약 1시간 전 그런데 이 조사기관별 10대/20대 만화독자 중 대여/구매 비율 추산이 차이가 많이 난다. 문광부 조사의 경우에는 19 ~ 29세 구매율이 9 ~ 16% 내외인 반면, 콘진 조사의 경우 못해도 10% 후반에서 20% 중반대의 통계치.

  • skyjets 약 1시간 전 단순히 통계 로우데이터만 살펴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1) 시간이 지날수록 출판만화 일반단행본의 판매시장 규모는 감소세 2) 그런데 만화독자 중 구매 습득율은 통계조사기관마다 다르지만 1999년 이후로 계속 10 ~ 20% 대이다.

  • dochan81 약 5일 전 어제 민트월간화에 대한 이야기의사족. 공짜컨텐츠만을 즐기려하는 소비자를 탓한건아니고. 입장바꿔 생각해도 나 같아도 저쪽은 작품수도 훨 많고 공짜인데 여기는 유료라면 나같아도 지갑열기가 주저됐을거라는거 대여점에서 싸게 빌려주니 책판매량이 떨어졌던것처럼.

  • pponyopapa 약 1시간 전 두돌: 밤 12시가 넘어섰으니 오늘이 뽀뇨 두돌이다. 생일날 하필 외부손님이 오고 행사가 있어 뽀뇨랑 많이 못 놀아줄듯.. 옷이 "지저분해"라고 할 정도로 말이 많이 는 뽀뇨. '생일축하해' #뽀뇨육아일기_699 http://bit.ly/LdftpC

  • skyjets 약 1시간 전 그나저나 음원 과금 문제에서 참 재미있는 사실은, CJ E&M이 정액제 도입에 반대하는 동시에 작년에 스트리밍 정액제 문제로 고소를 당했다는 것이죠. 로엔엔터테인먼트(멜론), KT뮤직(도시락) 등도 이에 자유로울 수는 없는 입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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