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eunpapa/ivf

  • gihos1 약 11일 전 국고보조받는 정당의 회의에서 대표단을 폭행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일@welovehani: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폭력 휘두른 사람은 형사처벌하고 탈당을 포함한 최고 징계해야. 단상점거한 당권파 중 민주노총 조합원 있다면 민주노총 내부 징계 고려하겠다

  • oisoo 약 14일 전 한글은 세계적인 언어학자들이 인류 최고의 문화유산으로 지목하는 문자입니다. 공휴일이 하루 더 늘어나면 국가 경제에 타격을 입힐 거라는 주장은 문화적으로 너무 야만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한글날을 공휴일로 제정하자는 의견에 찬성하시면 알티를.

  • nohyunkwak 약 11일 전 OECD수준의 공교육을 서울에서 먼저! 내일 서울에선 이 목적을 위해 교육감 시장 시의회의장 구청장협의회의장 교육시민사회대표가 함께 모여 협력을 다짐합니다. 이런 모임은 전국적으로 최초라지요. 저는 내용 점검차 오늘도 나와있습니다.

  • madhyuk 약 11일 전 주사파는 보안법이란 독극물을 먹고 피어난 악의 꽃이다. 사상의 자유가 존중되었다면 그런 유치한 정보들이 배타적으로 유통되며 마치 유일한 진리인냥 평가받을 수 없었을 것. 그리고 보안법의 시초는 일제다. 군사독재가 아니라. 너무나도 깊은 뿌리...

  • gihos1 약 11일 전 저는 진정성과 공감 소통의 국민대표 이정희를 지지하였을 뿐. 이번 폭력사태를 방조하여 스스로 침묵의 형벌을 받겠다고한. 정치인 이정희를 지지한적 전혀 없습니다. 누구든 국민의 상식을 벗어나서 자파 조직보호에 급급하기 시작하면 지지 철회할 겁니다.

  • oisoo 약 11일 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셔도 모자랄 판국에 아직도 국민의 존재를 망각하고 싸움박질이나 하고 계시는 분들이시여. 당신들은 부끄러움을 몰라도 국민들은 부끄러움을 압니다.

  • goyeannom1524 약 11일 전 @UPPdream 꿈에도 통합진보당에서 그런일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읍니다 생방으로 지켜본 중앙위 회의..절망 했읍니다 좌절 했읍니다 첨엔 미친게 아닌가 했는데 종국엔 통진당을 지지한 제가 미친놈이였읍니다 이젠 화도 안납니다 씁쓸 합니다

  • ykp008 약 11일 전 첨엔 중립이었다. 양쪽 다 이유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반박할 기회를 주는데도 막가파식 땡깡부리기, 조직을 동원한 조폭식 위협과 폭력을 보는 순간 이건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다란 느낌이 들었다. 아마 대부분 보통사람들은 이렇게 느낄 것이다.

  • cozyjun 약 16일 전 참나~ RT @mediamongu: 검•경찰이 반값등록금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반성문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총 1억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 했다는거 아시죠? 심지어 어떤 학생은 검찰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 받았다 합니다. 이게 무슨 짓인가요.

  • nohyunkwak 약 16일 전 저소득층 아이들보다 고소득층 아이들 중에 영재가 더 많다면 신의 잘못일까요, 학교의 잘못일까요? 물론 후자이지요. 저는 영재교육원 아이들 중 저소득층 아이들의 비율을 11년 1.95%에서 12년 5.23%로 2.68배 늘렸습니다.

  • nohyunkwak 약 16일 전 영재학교 서울과학고의 출제가 바뀌고 있습니다. 선행학습이 필요한 문제 비율은 11년 34.1%에서 12년 17.7%로 낮아진 반면 창의력 문제는 9.3%에서 25.8%로 늘어났습니다. 선행학습과 전면전, 구석구석 집요하게 계속됩니다.

  • trustksw 약 17일 전 "Been There Done That" 증후군. 그거해봤어! 조심하자. RT @estima7 노키아 위기가 스마트폰 대응이 늦었기 때문이라고? 천만의 말씀! http://shincho.tistory.com/38 "선발자의 불이익" 때문. 조신박사님의 글.

  • ojkms1 약 21일 전 민주당이 답답해 진보당 처음으로 찍었는데....
    진보당내 당권파의 패권주의 경악.
    부정 경선 대리투표....
    (아직도 NL.....이게 언제적 얘기)
    관련자 책임지고 재발방지책 마련.
    새 출발 안하면 지지 철회할 것.

  • welovehani 약 23일 전 RT @keewook: 며칠전부터 거의 모든 고속도로 전광안내판에 국토해양부 이름으로 KTX 민영화홍보를 하고 있어요. 도로안내, 안전운행안내에 사용되던 곳에 이런 부처홍보는 처음인 듯 합니다. 운전에도 심히 방해되는게 사실이구요~~

  • your_rights 약 23일 전 서울시 산하(시설관리원. 공원녹지관리원.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사무보조원) 비정규직 1133명, 오늘부터 정규직 전환.(한겨레) 축하합니다.

  • estima7 약 24일 전 너무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RT @Saram_Eyagi: 칼럼은 때로 고해입니다. 죄와 상처를 후벼 파기. 이렇게 해서라도 괴물을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엄마가 나를 때렸다. 다 잊은 줄 알았다. 그런데...]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774/8032774.html

  • leekt2 약 26일 전 제가 직접 미국 현지취재를 하고 2006년10월29일 방영된 KBS스페셜 <얼굴럾는 공포 광우병- 미국쇠고기 보고서> 편 보시면 그 실상을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확인해보니 아직 다시보기가 되네요. KBS가 언제 삭제할지 모르니 서두르시길.

  • your_rights 약 26일 전 한국 정부가 미 농무부에 보낸 ‘광우병 정보 요청 질의서’에 대한 답변이 이틀 만에 도착했다. 정부는 마치 대단한 정보가 있을 것처럼 미리 홍보했지만, 내용은 미국 언론에 발표한 성명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경향)

  • animaiko 약 28일 전 레이디가가 왈 "그렇게 동성애가 싫다고 하시면서 교회 다니시는 분들 보면 왜 그렇게 명품드는 분들이 많으세요? 마크 제이콥스, 칼 라거펠트 다 동성애자인데?" 우와!!! 레이디가가 멋지구나!!! ㅠㅠ

  • your_rights 약 26일 전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확인 목적) 파견 검역관의 독자적인 검역 활동이 불가능하다”(농림수산식품부) 2008년 촛불 이후 최초 파견된 4명의 검역관 중 3명이 복귀했고, 4년여간 실적도 전혀 없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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