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oncep/education

  • kecologist 약 5시간 전 세상은 널 버려도 세월은 널 버리지 않는다. 세상을 속일 순 있어도 세월을 속일 순 없다. 좋은 음악은 세상보다는 세월이 골라낸다.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다-주철환의 '삶의 향기' 칼럼 중에서

  • nohyunkwak 약 14시간 전 모처럼 감동적인 추도사를 접했습니다. 한완상 선생님의 노무현 대통령 3주년 추도사 정말 명문입니다. 전문을 함께 보시지요. 한완상 추도사 "이제 우리는 '그'를 뛰어넘어야 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6903

  • nohyunkwak 약 15시간 전 곽노현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에 오실래요? 장충공원 내 한옥찻집 다담에뜰에서 26일(토) 저녁7시부터입니다.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나브로 어둠이 내려앉을 때 우리의 상처도 치유되지 않을까요? 전문공연이지 토크쇼가 아닙니다.

  • kecologist 약 15시간 전 실력은 색다른 실패에서 피는 열매다: 남다른 '실력'은 뼈아픈 '실패'에서 비롯된다. 실력을 쌓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매일같이 꾸준히 반복하는 방법, 즉 반복만이 완벽에 가까운 실력을 ... http://bit.ly/KinLes

  • kecologist 약 16시간 전 ‘선생’은 ‘평생’을 ‘학생’으로 살아가는 배우는 사람이다. (cont) http://tl.gd/hhnh5d

    ‘선생’은 ‘평생’을 ‘학생’으로 살아가는 배우는 사람이다. ‘선생’이라고 자만해서 배움을 멈추는 순간 교만해지고 그저 그런 ‘범생’에 머무를 수 있다. ‘선생’은 ‘학생’보다 더 치열하게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아 ‘일생’을 탐구여정에서 방황하는 선각자다

  • kecologist 약 1일 전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와 술사, 이보다 더 높은 학위는 감사와 (cont) http://tl.gd/hhckrc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와 술사, 이보다 더 높은 학위는 감사와 봉사다. 어려운 때일수록 밥 한 끼 사주고 술 한 잔 사주면서 마음을 다독거려는 주는 사람이 필요하며 자신의 전문성도 다른 사람 덕분에 신장되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사용하는 사람이 진정한 전문가다.

  • kecologist 약 1일 전 http://twitpic.com/9o85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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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cologist 약 1일 전 [유영만의 體認知]<94>전문가와 문외한: 전문가는 전문적으로 문외한일 수 있다! http://j.mp/Kbv5YQ

  • hrdesignr 약 1일 전 백분토론 - 이상규 당선자가 당권파에서 대중에게 내세울수 있는 얼굴이라 생각하니.. 핵심(?)에 있는 인간들의 현실 인식능력과 소통능력의 부족이 어느정도일지, 소름끼친다.

  • nohyunkwak 약 1일 전 남산 기슭 '다담에뜰'을 아시나요? 장충공원 안에 있는 굉장히 멋진 한옥 찻집입니다. 이 곳 마당에서 이번 토요일(26일)저녁 7시부터 '힐링콘서트'가 열립니다. http://durl.me/25dr9d
    http://twitpic.com/9o6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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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rdesignr 약 1일 전 [인문학카페시즌4.5th]근대의학에 갇힌 몸의 해방 - 강신익 소장님의 강연이 5/24(목)저녁7시에 있습니다. 신청하시고 오세요~ http://onoffmix.com/event/7064

  • tony852c 약 2일 전 @sangkonkim 김상곤 교육감님! 안녕하세요.2012대한민국인재상을 모집합니다.고등학생 60명이고 대학생40명입니다.창의적 지성을 가진학생들이 뽑히기 위해 많은 홍보가 필요합니다. 리트윗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http://me2.do/xvH12Z0

  • nohyunkwak 약 1일 전 공교육은 모름지기 부모와 지역에 따른 기회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학업성취와 시민역량 같은 교육성과는 학교마다 큰 차이가 없어야지요. 학부모집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학교서열화가 굳어지면 공교육은 실패한 겁니다.

  • kecologist 약 2일 전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장미가 아니라 안개꽃입니다.”-신영복의 '처음처럼' 중에서
    '전경'으로 등장하는 장미꽃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안개꽃은 묵묵히 사랑하는 사람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줍니다.

  • kecologist 약 3일 전 용접공 출신 교수, 니체에 빠지다. 네이버 메인기사에 등극했슴다. '니체는 나체다' 홧팅 http://twitpic.com/9njl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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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cologist 약 3일 전 영감(靈感)(serendipity)은 동감(同感)으로 시작해서 교감(交感)으로 더욱 (cont) http://tl.gd/hgddul

    영감(靈感)(serendipity)은 동감(同感)으로 시작해서 교감(交感)으로 더욱 발전하여 공감(共感)으로 꽃을 피운 다음,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감(動感)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영감은 영혼의 교감과 공감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영원을 지향하는 아이디어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 kecologist 약 3일 전 ‘겸손한’(humble)이라는 말은 라틴어로 흙이나 땅을 의미하는 (cont) http://tl.gd/hgddnj

    ‘겸손한’(humble)이라는 말은 라틴어로 흙이나 땅을 의미하는 ‘후무스’(humus)와 인간을 의미하는 ‘호모’(homo)와 어원이 같습니다. 흙은 언제나 낮은 곳에서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주고 있습니다. 흙처럼 겸손하면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 kecologist 약 3일 전 지식 요리법-목적의식 두 스푼을 수집된 자료(data)에 집어넣어서 따뜻한 (cont) http://tl.gd/hgd90d

    지식 요리법-목적의식 두 스푼을 수집된 자료(data)에 집어넣어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의 물을 붓고 문제의식 한 스푼을 집어넣어 구조화된 정보(information)를 만들고, 다시 정보에 집요함 두 큰 술에 용기 세 큰 술을 집어 넣어 반죽을 한 다음, 고통체험과 깨달음의 양념을 추가시켜 지식(knowledge)을 만든다. 이렇게 탄생한 지식을 커다란 용기(勇氣) 한 그릇과 열정과 헌신이라는 불꽃으로 끊인 다음 사랑과 옳음이라는 촉매제를 집어넣어서 육감과 혜안을 가져오는 지혜(wisdom)를 잉태시킨다.

  • kecologist 약 3일 전 세상의 모든 지식은 편집된 지식이다. 편집하지 않으면 편집당한다. 먼저 편집해야 세상을 내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러나 전여옥 의원처럼 편집하면 표절이다. 표절은 양심의 가장 밑바닥을 보여주는 악습중의 악습이다

  • kecologist 약 3일 전 우리 모두를 위해 떠오른 태양아래 경이로운 기적을 만들어가는 한 주 되시기를...RT @oisoo: 태양은 그대를 위해서도 떠오른다. http://yfrog.com/h3zl8lo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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