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do 약 3시간 전 이 사회에서는 어른이든 아이든 게임하듯 사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승진할까, 어떻게 하면 돈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내 아이(캐릭터) 잘 키울까만 고민하는 어른들은 인생 자체가 게임. 오히려 온라인게임 속에서 협력의 가치가 더 중요한 것 같다.
tak0518 약 5시간 전 이상호의 발뉴스 많이들 봐주세요. 지켜봐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니 얼마나 쉽고 편합니까 들... .
suhcs 약 5시간 전 올해 여름휴가엔 여기 가봐야지... http://pic.twitter.com/BMGEqgJE
actress0701 약 6시간 전 < 재능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지며,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루어 진다 - 괴테 >
suhcs 약 6시간 전 아이 마음은 어쩌면 알 필요 없어요. 아이 마음 몰라도 부모를 좋아할 수 있어요. 더 중요한건 부모 자신의 태도. 약한 모습을 인정하고 기운 잃지않게 격려하는 태도지요. 무시하지 않고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이죠. 답은 부모에게 있어요. 아이가 아니에요.
suhcs 약 6시간 전 "우리 아이 마음을 알고 싶어요." 아이 마음을 왜 알고 싶나요? 또 늘 같이 사는 아이 마음을 왜 모를까요? 혹시 내 맘대로 아이를 움직이고 싶어서 알고 싶은 건가요? 그렇담 아이는 자기 마음을 숨길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조종받고 싶진 않으니까요.
HeatherCHUNG 약 6시간 전 EBS 다큐10+ [기업의 힘-제1편 기업의 탄생/CCTV제작] http://about.ebs.co.kr/kor/program/highlight?cmd=view&actDate=20120524&hilight_id=38647 중국 CCTV 제작한 10부작 다큐. 5주간 방송예정. 중국이 바라보는 자본주의 기업이란? 많이 알려 주시길!
kyung0 약 7시간 전 사측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그리고 우린 서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마음속에 새로운 역사를 새겼습니다.이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현장으로 돌아가 뭔갈 할수있단 확신을 가집니다.언론자유를 외치며 시작한 싸움에서 삶을,인간을 배웁니다.사랑합니다 여러분
dogsul 약 9시간 전 "그러나 내가 ‘해고자’라는 사실은 복병처럼 뒤늦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갑자기 덮쳐온다. 그것은 지극히 사소하고 어처구니없는 순간이다. 불쑥 아침 9시 반에 침실에서 오기도 하고, 밤 10시 버스 안에서 오기도 한다."(이근행-해직일기)
suna383 약 6시간 전 RT @kukminstrike 요즘 저희 파업 상황이 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하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논의해서 국민일보가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Worldless 약 6시간 전 여하튼, 운동권 출신 중에, '나는 옳은 일을 한다'는 착각에 빠져서 무례한 짓을 서슴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보았는데, 이럴 때마다 이른바 비즈니스 마인드라는 것이 가져다주는 편리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Worldless 약 6시간 전 조중동 쉽게 욕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진보를 표방하는 매체들이라고 해서 쓴소리하는 필자에게 관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공론 자체를 막으려는 시도는 좌우가 따로 없었어요.
bot_rev_pr 약 7시간 전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 잠자는 모든 이들을 주님의 천사로 지켜 주소서. (밤기도 중에서) #rev_pr
GIGODIDO 약 7시간 전 발뉴스..앞에 럭셔리한 모니터를 보면서 SNS를 전해주시는 줄 알았는데....흑... 계좌 까! [이상호기자의 발뉴스] http://bit.ly/Ka2iFK
congjee 약 7시간 전 하루키 강연 중 RT @Haruki_essay: 혹시 여기에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거기에 부딪쳐서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그 알의 편에 서겠다.
congjee 약 7시간 전 내가 안경맞추러가자니까 바쁘다고 하네 ㅠㅠ 참 RT @MijeongLee: 울귀요미 (cont) http://tl.gd/hhtlb2
내가 안경맞추러가자니까 바쁘다고 하네 ㅠㅠ 참 RT @MijeongLee: 울귀요미 곰돌이 #쌍차 의 마스코트 (내맘대로~^^) 고동민동지께 얼릉 안경을 맞춰줘야겠어요... @playman0825 울귀요미의 안경을 박살낸 남대문견찰서 경비과장을 규탄한다! 안경없으니까 귀여움이 덜 해ㅠ http://tl.gd/hhtlb2
gillgill06 약 7시간 전 #쌍차 대한문에서. 6년의 투쟁 끝에 정규직 복귀를 기다리고 있는 기륭전자 조합원 분."포기하고 싶을 때, 앞에 앉으신 분들처럼 함께 해 주겠다고 하는 이들이 있어서 우린 힘을 얻었다." 우리도 당신들과 마음을 함께 하며 힘을 얻습니다.
breeze0912 약 7시간 전 @monguc 국민대 학술동아리 대학생사람연대에서 '쌍용차 해고노동자 후원 주점'을 엽니다. 내일(금) 오후 6시부터! 국민대 버스종점 앞 리킨치킨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익금은 해고노동자들을 위해 쓰입니다. RT부탁드립니다
blu_lilac 약 7시간 전 돌아가신 분들을 분향하는게 그리 두려운가? 참담하고 서글프게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을 기억이라도 해 주는게 그렇게 미운가. 좋은 병원, 값비싼 장례식에만 의미가 있는게 아니지 않는가. 망자 앞에서 예의조차 없는 자들... #쌍용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