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urinet 약 29분 전 RT @leelure01: 유시민은 무엇이 되려고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려고 정치인이 된 사람 같아보인다. 이 나라의 보편적인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 낯설어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싶다.
goodurinet 약 35분 전 RT @oonote: 유시민의 애국가 지적은 결여된 대중성을 높이자는 이야기지 수꼴들의 종북 프레임을 들이댄게 아니라는거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 그래도 혹시 수꼴들에게 놀아나지 마시라고 끄적.
bahk1130 약 4시간 전 I lost weight without having to make any major diet changes while boosting energy levels, heres how: http://channel787news.com
windowtoto 약 5시간 전 성우들 대단하다~ 목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감정이 문젠데. 호의적인 마스크가 아닌건 다 알고있죠~ 글구 하는 이야기가 신은 공평하대~~ 아 씨발~~
windowtoto 약 5시간 전 사랑이란 늘 심각한 약점이라 늘 생각해 왔는데... 사랑이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 싫지만 1만년 후엔 사랑이 없겠지. 풋~
windowtoto 약 5시간 전 머리가 심장에 휘둘린거지. 동일한 뇌 부위가 아닌가 ?
windowtoto 약 5시간 전 맥박이 빠르더라구, 동공은 팽창돼있고~ 화학적 작용은 놀랄만큼 단순하고 파괴적이야.. 빠져나갈 수 가 없어 ~!
phprigogine
약 5시간 전
바로 당신의 광고입니다! 어떤 상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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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7142 약 5시간 전 "RT@kangfull74: 밤 늦게 야식을 처묵한 죄로 철야작업에 돌입한다. 그럼 야식이 저녁식사지롱."
sos7142 약 5시간 전 변태들이 머리한번잘쓰네요 미친.RT"@cafra365: 신발에 캠코더를 숨겨 여성 치마속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던 변태늠이 걸렷군요...참내.."
sydbris 약 5시간 전 재벌개혁이 좌파의 주장인가? 미국 일본 유럽에 한국 재벌경제같은 기형적 경제구조가 있나? 있으면 제시해봐. 북한의 김씨왕조 3대 세습이 해괴한 것처럼 남한의 기업세습 족벌체제도 세계적 웃음거리다. 상식적인 문제제기를 좌파 주장이라며 무시하지마라.
windowtoto 약 5시간 전 귀순한자들이, 친일파들이, 탈북자들, 그 어떤 사람들이 북한을 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나 ? 마찬가지... 모두 다 모른다는 가정하에 출발해야 맞다.
windowtoto 약 5시간 전 무엇이든 웹과 SNS 등과 연결시키려는 공식들과 처절함이 넘쳐흐르는 방법들~ 이건 아니지... 대중들을 움직이는 힘과 수익을 내는 구조는 대화와 신뢰, 소통과 관계속에서 나온다. 그것도 Off line 에서.
sos7142 약 5시간 전 옭소 RT"@patmos1004: 법이 최시중 시중드는 나라!!!!"
patmos1004 약 5시간 전 법이 최시중 시중드는 나라!!!!
sos7142 약 5시간 전 국민 일보!!화이팅요.RT@kukminstrike: 요즘 저희 파업 상황이 좀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하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논의해서 국민일보가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sos7142 약 5시간 전 "화이팅 마님 ㅋㅋRT@nevercry79: 요가등록완료 6월한달은 빡세게!!! 덴다도 병행!! 한달동안 지켜봐주세영~~^^ 꼭 감량하겠습니다 목표는 5키로에요!!! 술도;; 한달만 참자!! 홧팅!! 다짐하고 인쟈 코자염~ 모듀 안뇽히 주무세요!!!"
nevercry79
약 5시간 전
요가등록완료 6월한달은 빡세게!!! 덴다도 병행!!
한달동안 지켜봐주세영~~^^ 꼭 감량하겠습니다 목표는 5키로에요!!! 술도;; 한달만 참자!! 홧팅!!
다짐하고 인쟈 코자염~ 모듀 안뇽히 주무세요!!!
actress0701 약 2일 전 우리아빠는 민주화운동을 하셨었다.노무현 정권말 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비판할때도 아빠는 나중엔 이런 좋은대통령이 없었다고 할꺼라고 하셨었다.노대통령 서거 소식에 긴 탄식을 내내 하시더니 며칠을 자리에 누우셨었다.이젠 세상에 안계신 그두분이 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