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tory/bot

  • Contradictn_bot 약 1분 전 "야 내가 요새 속담 공부를 하는데 말야,ㅋㅋㅋㅋㅋ 어제 새로 안 속담이 있거든?ㅋㅋㅋㅋㅋ '빈 수레가 요란하다'란 속담이라고 들어봤어?ㅋㅋ"

  • hyunshil_bot 약 3분 전 세상 탓이 아니라 니가 게으른 탓이야

  • BotMidori 약 3분 전 People are strange when you are a stranger.

  • poeme_bot 약 3분 전 군중 속에서 유령처럼 나타나는 이 얼굴들,/ 까맣게 젖은 나뭇가지 위의 꽃잎들 (에즈라 파운드/정규웅, 지하철 정거장에서) http://goo.gl/vuAnb

  • BanMal_Bot 약 3분 전 반말이 뭐 어때서

  • Girum_bot 약 3분 전 지름교 신자의 올바른 지름 생활7 http://www.twitpic.com/89ib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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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untae_bot 약 3분 전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려 곤란해하는 여자아이에게"이거라도 먹을래?"라면서 먹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입에 푹 하고 꽃아서 얼굴에 잔뜩 묻히니"우브븝! 뭐하는 짓이야!"라면서 화내는 귀여운 얼굴을 두 손으로 끌어안고 말없이 할짝할짝 핥아주고 싶다

  • zzing_zzing_bot 약 4분 전 연애가 하고싶은거야? 아니면 단지 '연애'라는 것을 동경하는거야?

  • diet___bot 약 4분 전 옥동자도 몸 만드는데 넌 뭐하니?

  • Jansori_bot 약 4분 전 눈이 감긴다면,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 Homeless_bot 약 5분 전 나는 ‘사회복지’라는 것을 경험하면서, 끊임없이 ‘결핍된 사람’임을 증명하고 확인받아야만 한다. 그 고통은 때로 가난보다 견디기 힘들 때가 있다.

  • Listbook_bot 약 6분 전 '버지니아 울프' 작가의 <댈러웨이 부인>은 타임지 선정 1920년대 최고의 영문소설이며 하원의원 리처드 댈러웨이의 아내 클러리서의 1923년 6월의 하루를 그려내고 있는 책입니다.

  • OvertDicKR 약 6분 전 사회지배층: 자기가 소유한 기업이 파산했을 때에도 자신만은 국민 세금으로 다른 노동자들보다 더 많이 누려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놈들.

  • Knowledge_Bot2 약 7분 전 218.인간은 매일 야외에서 활동할 때마다 우주선(우주에서 날아오는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단, 지구의 대기가 거의 다 막아내므로, 인체가 받는 양은 매우 극소량입니다.

  • Escape_Real_Bot 약 7분 전 해도 안될거같으면 그냥 안하고 쉬는게 낫지 않을까? 괜히 힘 빼지 말고-.

  • GoetheBot_kr 약 7분 전 파우스트「지배권을 획득하는 거다, 소유권도!
    행위가 전부다. 명성은 허무한 것이다.」
    -비극 제2부 4막, 고산 지대

  • wbutler_bot 약 7분 전 라면 말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십시오, 챙겨드시기 귀찮아도요! 드실 게 없으시다면 손이 가더라도 식사 준비 하시고요, 원. 이러니 제가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겠습니까.-3 너무 걱정하게 하지 말아주십시오.

  • goldenwords_bot 약 23분 전 과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현재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미래는 가능성을 예감하라. - 트레이시 L. 맥네어 -

  • Ladygaga_kbot 약 24분 전 (텔레폰M/V)감옥에서 잘살고있는 저를 굳이 꺼내서 살해하는 부분은 팝인더스트리에서의 여자가수들간에 관계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요.(팝세계에서 여자가수들끼리 경쟁과 싸움이 심해지고 있는것같다며 서로도우면 더큰결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에 만들어진 스토리)

  • bot_DJ 약 26분 전 민주주의라는 것은 "나는 너를 반대한다 그러나 네가 반대할 자유를 위해서 나는 싸우겠다" 이것이 민주주의가 아닙니까? http://pic.twitter.com/5gQKYh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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