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hbae/inmoon

  • mindjj 약 2시간 전 토닥토닥... RT @Nomadchang: 밤이 깊어지는 만큼,
    사람들의 온기도 깊어진다.
    대한문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다.
    #쌍차 #kctu http://pic.twitter.com/q9KprO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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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nablue9 약 4시간 전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신록을 바라다보면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오월 속에 있다 - 피천득, 5월

  • retiredwoo 약 4시간 전 2005년 9월, 노무현 대통령이 김현종에게 한미 FTA를 처음 허락한 날, 장소는 호텔 스위트룸이었다. 김영주, 윤태영 배석. 혹시 이 호텔 이름 아시는 분 안 계실까요? 제 실력으로는, 이 이상 못 찾겠네요...

  • chinablue9 약 4시간 전 제가 유천의 음악성에 대해 중간 계투라 한 것은 준수와 재중 사이에서 그들의 음악을 감싸안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란 뜻인데..부정적 평가를 내리는 거냔 멘션을 보내주셨네요. 오해 말아 주세요.

  • kecologist 약 4시간 전 세상은 널 버려도 세월은 널 버리지 않는다. 세상을 속일 순 있어도 세월을 속일 순 없다. 좋은 음악은 세상보다는 세월이 골라낸다.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다-주철환의 '삶의 향기' 칼럼 중에서

  • Sinenmul 약 4시간 전 광주항쟁을 노래한 윤이상 교향시<광주여, 영원히>(1981)에는 처음부터 줄곧 벽인지 가슴인지 연방 쳐대는 항의의 소리, 급하게 쏟아지는 역사의 격랑이 있습니다. 시간의 눈물이 깨지고 부서지는 충격이 있습니다 http://youtu.be/dHoDw-PupYs


  • tak0518 약 4시간 전 이상호의 발뉴스 많이들 봐주세요. 지켜봐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니 얼마나 쉽고 편합니까 들... .

  • Sinenmul 약 5시간 전 10%면 부정아니라며 말돌리는 당권파, 747로 과장했던 대통령, 모두 거짓입니다. 말돌리지 않고, 과장치 않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말돌리기와 과장이 내 맘에도 또아리 틀고 있기에 괴로운 심야입니다 http://youtu.be/8MI3883lG3w


  • retiredwoo 약 5시간 전 노안이 심해져서 책 읽기가 아주 힘들다. 정부 보고서도 이제는 제대로 읽기가 어렵다. 이제 슬슬, 하던 일들을 내려놓아야 할 나이가... 다섯 살 때 이후로, 지금처럼 책을 늦게, 그리고 조금 읽은 적이 없었다...

  • mindjj 약 5시간 전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싶어라...

  • Sinenmul 약 5시간 전 과장도 거짓을 잉태한다. 말할 때마다 조금씩 보태 과장하는 습관, 그런 사람 말은 적당히 흘려 듣게 된다. 과장이 습관이 되면 자기에게도 거짓말하여, 자신도 헤깔리다가 결국 진실을 거짓으로 치환해버린다. 이게 다 거짓말인지 아시죠!ㅡ「과장이라는 거짓」

  • Sinenmul 약 5시간 전 거짓을 반복하는 그는 아무래도 탁월한 기억력을 갖고 있을 것이다. 거짓과 진실의 사이, 그 거리를 계속 정확히 유지할 또하나의 거짓말을 위해, 일곱개 이상의 거짓을 창작해야 한다. 거짓말 안 하고만 살아도 인생은 성공이건만ㅡ「거짓을 위한 거짓」

  • chinablue9 약 5시간 전 우리 유천 팬들 다음번에 유천이 다시 영화나 드라마 찍으면 마지막 회는 적어도 어디 장소 빌려서 같이 보면서, 드라마 끝나면 박수도 치고, 같이 드라마 후일담과 개인 의견도 나누고 그럽시다.. 혼자 집에서 있으려니 왜 이렇게 허전하지.

  • Sinenmul 약 5시간 전 말돌리기는 거짓의 시초다. 실화(實話)는 말하기 쉽지만, 거짓은 실증이 없으니 말돌리며 헛것을 고집하게 된다. 저 놈들 봐라, 말돌리는 거짓으로 헛것을 고집하는 몰염치는 도둑질 해도 문제없다 고집한다. 말돌리기는 도둑질의 시초다ㅡ「거짓의 시초」

  • chinablue9 약 5시간 전 옥탑방 왕세자의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스토리상 미스테리: 1. 과연 (cont) http://tl.gd/hhu58n

    옥탑방 왕세자의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스토리상 미스테리: 1. 과연 무창군과 세나는 몰래 만나는 내연의 사이였나? 불명확해요.. 2. 조선 명탐정 세자가 박하가 곶감을 먹는 것을 보았는데도 과연 연못에 빠져 죽은 이가 박하라는 것을 몰랐는가? 3. 박하는 왜 눈물을 흘렸을까? 허허..저하가 화살에 맞는 걸 알고 울었나. 경종이 모델이라면 그가 단명할 것 알아서 울었나. 4. 무창군의 어머니도 폐비가 되고 우리 옥세자 엄마도 폐비.. 아니 왜 이렇게 폐비가 많아. 아아.. 궁금타.

  • chinablue9 약 5시간 전 옥탑방 왕세자 혹 수출용으로 재 편집 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 건의 (cont) http://tl.gd/hhu2g9

    옥탑방 왕세자 혹 수출용으로 재 편집 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 건의 드립니다. 1. 홍세나 씨의 용태용과 용태무 발음은 아무리 들어도 혼동됩니다. 재 녹음 해 주세요. 2. 19화에서 보였던 홈 쇼핑 건물 SBS 간판은 너무 합니다. 지워 주세요 3. 편집 실수로 지민씨 인중에 키쓰하는 장면 재 편집해야 합니다.

  • ckism7 약 7시간 전 @Sinenmul 아참~5월30일 수요일 N카페 시음회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고요.^^ 약도첨부합니다.^^ http://pic.twitter.com/ry2SB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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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kism7 약 8시간 전 @Sinenmul 김교수님~제가 조직개발과 변화관리 과목 조별과제로 N카페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5월30일 수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매출증대를 위한 홍보 및 시음회를 합니다.^^ 숙대신한은행점 맞은편 스무디킹 옆 건물2층이예요.^^

  • bot_rev_pr 약 6시간 전 이 밤에 일하는 이들과 잠 못 이루는 이들을 보호하시고, 슬피 우는 이들과 고통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병든 이들에게 치유를,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을 주시고, 잠자는 모든 이들을 주님의 천사로 지켜 주소서. (밤기도 중에서) #rev_pr

  • GIGODIDO 약 6시간 전 발뉴스..앞에 럭셔리한 모니터를 보면서 SNS를 전해주시는 줄 알았는데....흑... 계좌 까! [이상호기자의 발뉴스] http://bit.ly/Ka2i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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