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_ht/celebrity

  • kangfull74 약 2시간 전 굿나잇~~~~~~~~~~~~

  • kangfull74 약 2시간 전 이상해. 너무 졸려서 누웠다가 트위터 들여다보니 잠이 또 안 와하하하하하하 싸우자

  • kangfull74 약 3시간 전 (=,.=) Z z z

  • kangfull74 약 3시간 전 철야작업 하시는 분들.. 포기하면 편해요..

  • oisoo 약 3시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 kangfull74 약 3시간 전 조,졸리다...

  • oisoo 약 3시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 noizemasta 약 6시간 전 밥은 안치는거군요... 아... 어렸을땐 받아쓰기 잘했는데...

  • kangfull74 약 4시간 전 난 마우스로 최선을 다했다.. http://twitpic.com/9or0pi RT @noizemasta: 제가 지금 밥을 앉혀서 하는 말은 아니고요... 현미라 오래 걸리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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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4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 http://dw.am/L18jKY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closer21 약 6시간 전 http://spic.kr/5bwa 드물게 이쁜 삼색 고양이 한마리가 입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홍대 길에서 사람을 쫓아왔답니다. 두살 정도의
    개냥이에요. 입양하시는 분은 복덩어리 물아기시는겁니다. 문의는 @popsiclex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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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full74 약 4시간 전 밤 늦게 야식을 처묵한 죄로 철야작업에 돌입한다. 그럼 야식이 저녁식사지롱.

  • actormoon 약 5시간 전 #국민의명령 회원여러분! 우리 주장이 착착 현실화 돼 갑니다 RT @jwp615 □ 완전국민경선제도 법 제정해 이번 대선후보 경선부터 도입 제안
    <박지원 비대위원장, 원내대책회의 모두 발언④_120522>... http://dw.am/L18SaP

    □ 완전국민경선제도 법 제정해 이번 대선후보 경선부터 도입 제안
    <박지원 비대위원장, 원내대책회의 모두 발언④_120522> #mokpo

    지금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대통령후보 경선문제에 대해 완전국민경선제도를 심도있게 토론하고 있다.
    우리 민주통합당은 이미 18대 국회 정개특위뿐 아니라 여러 차례 완전국민경선제도 도입을 요구해 왔다. 특히 같은 날에 모바일과 현장투표를 함께하면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이뤄지고, 모바일 투표를 함으로써 젊은 세대의 참여를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원내대표단에서 완전국민경선제도의 도입에 대한 법 제정을 협의하고 빨리 통과시켜서 이번 대통령후보 경선부터 도입할 것을 새누리당에 제안한다.
    이렇게 해서 선진화된 대통령후보 경선, 국민의 축제 속에서, 모든 국민이 특히 젊은 세대가 모바일 투표를 통해서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자고 새누리당에 제안한다.

  • kangfull74 약 5시간 전 밀짚모자. http://twitpic.com/9oqb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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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full74 약 5시간 전 데이트엔 역시 육개장이지. http://twitpic.com/9oq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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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5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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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hcs 약 5시간 전 아이 마음은 어쩌면 알 필요 없어요. 아이 마음 몰라도 부모를 좋아할 수 있어요. 더 중요한건 부모 자신의 태도. 약한 모습을 인정하고 기운 잃지않게 격려하는 태도지요. 무시하지 않고 생각을 존중하는 마음이죠. 답은 부모에게 있어요. 아이가 아니에요.

  • MelodyMonthly 약 5시간 전 존메이어는 참 차곡차곡 지 하고싶은거 잘하고 사는구나..멋지다..이번앨범.. http://www.youtube.com/watch?v=OLW6aMj45Hc&feature=youtube_gdata_player


  • oisoo 약 6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 oisoo 약 6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http://dw.am/L18irb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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