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hee1 약 1분 전 최시중 구속집행정지 신청 이유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4549.html 수술이후 편안한 환경 원한듯
jonghee1
약 2분 전
“야권연대 위해 찍었더니…당권파 비대위원장 왜 맡나” 오병윤에 배지 달아준 광주, 화났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4575.html 진보당 사태 지켜보다 폭발
“혁신비대위 존중하라” 경고
jonghee1
약 3분 전
[아침 햇발] 한상대 검찰총장께 / 김이택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34496.html 과거 검찰이 정통성 없는 정치권력의 시녀 노릇을 하던 시절, 그래도 생각 있는 검사들은 부끄러워할 줄은 알았습니다. 그런데 민주화 이후 정작 정당한 권한이 주어지자, 이제는 인사권자의 뜻을 알아서 헤아리고 그 반대급부로 자리를 차지하는 관행이 당연시되는 분위기더군요. 그러다 임기 말엔 여론을 의식해 적당히 손보는 척하고. 검찰 조직과 검사 개인으로선 현명한 처신일지 몰라도 국민 눈에는 비겁한 조직이란 인상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jonghee1 약 4분 전 미쓰비시 등 한국내 자산에 청구가능별도법인이면 일본서 다시 재판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4481.html 배상금은 파기 환송심서 확정
jonghee1 약 5분 전 [사설] 최시중씨는 감옥에서도 여전히 ‘방통대군’인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34491.html
jonghee1 약 5분 전 [사설] 역사·정치적 의미 큰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34493.html
jonghee1 약 6분 전 “기독교 정당 창당 움직임은 예수 팔아 이기심 채우는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494299.html 개교 100돌 서울신학대 유석성 총장
jonghee1
약 7분 전
불야성 LED 교회첨탑 “잠 좀 자게 해주소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6291.html 서울시·구청에 민원 넣어도 “규제 법규없다” 말만 되풀이
“집 팔았다” 등 인터넷 불만 글도
jonghee1
약 8분 전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5853.html 2008년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에 ‘종교시설 조명허용’
지자체 ‘빛공해방지’ 조례 막혀…환경부도 규제 포기
jonghee1
약 9분 전
바람불면 위험천만 ‘교회 십자가’ 드디어 땅으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34533.html 교회단체-안양시, 수차례 협의끝 철탑 104개 철거 합의
1곳당 200여만원 예산 배정…야간조명 사용 자제도 논의
objcguy 약 4시간 전 “@chaos314: 애자일 이야기: 그 사람이랑은 말이 안 통해요. http://agile.egloos.com/5265969” 추천. 개인마다 능력차가 있다는 것도 같이 기억하면 좋죠. 박진만한테 홈런을, 류현진한테 도루를 기대하면 안되는것처럼 말이죠. :)
storystroy 약 5시간 전 역시 사극하면 무인시대다.
jonghee1 약 6시간 전 박유천 "그 어떤 작품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장식" http://nblo.gs/y0S0K
jonghee1 약 6시간 전 우리 이제 견디지 말기로 합시다 http://nblo.gs/y0S0M
jonghee1 약 6시간 전 전운 감도는 통합진보당...구 당권파·비대위 정면충돌? http://nblo.gs/y0S0L
kyohwi79 약 10시간 전 가카의 이익이... RT @rmarkdchfhd: 이 정부의 판단기준이 미국의 뜻이 먼저일까? 아니면 국민의 뜻이 먼저일까?
bakkabun 약 2일 전 "전쟁의 대의 따윈 나에게 무의미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겠다"라는 것이 바로 전쟁을 지속시키는 가장 최악의 가부장 이데올로기이고, 그것이 반전의 외양을 둘러싸고 드라마/영화로 재생산된다. 그것을 극복해야만 진정한 반전의 서사를 만들 수 있다.
tak0518 약 10시간 전 딴따라다 가 시작도 하기전에 화제네요. 저는 좀 머리가 아픕니다. 여자, 게이, 남자의 조합도 처음이고, 개그, 공연,영화의 조합도 첨이고 무엇보다 둘다 한 여자가 한 게이에게 언니라고 부르고 그 언니는 내게 오빠라고 하는것도 아직 힘듭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