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arebito/underlines

  • yibong 약 1분 전 [불만은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불만이 없는 상태는 그 자체로서 이미 발전 가능성을 상실한다.
     가장 큰 불만은 가장 큰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것이며,
     가장 큰 장애물은 넘어섰을 때의 기쁨이 그만큼 큰 것이다." http://me2.do/F789JUn

  • ChungMinCho 약 9분 전 세상을 속이다가 나도 세상에 속고, 남을 속이다가 내가 나 자신에게도 속습니다.

  • ChungMinCho 약 9분 전 일에 올인하는 사람은 사람에 올인하는 사람에 못 미치고, 한 쪽에 올인하는 삶은 균형 잡힌 삶에 못 미칩니다.

  • oisoo 약 4시간 전 그럼 이 학생에게 힘이 되는 당신의 얘기를 들려 주세요. RT @_minong: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 여기 내가 싫어하는 가치관이 잔뜩 들어있구나. 현재의 고통을 무조건 참고견디라는 점, 성공이라는 목표만을 중시,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를진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까지. @oisoo

  • oisoo 약 4시간 전 학생들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대학은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나 정서를 고려치 않고 급작스럽게 정책이나 제도를 결정하는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세는 몰상식, 언제까지 저러고 사실까요.

  • oisoo 약 4시간 전 힘들어도 학교는 마치도록 하시고요, 이를 악물고 성공해서 나중에 멋지게 사는 모습 보여 주시면 됩니다. RT @qw987123: @oisoo 멸시를 받고 욕을 먹는데 과연 저는 학교를 그만 두어야 하나요 아님 계속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다닌다면 학교 점심 저녁은 먹지않는게 집을 도와 주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oisoo 약 6시간 전 감성마을에 정말정말 잘나빠진 영감탱이 하나가 살고 있다는 거 꽃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캴캴캴. RT @oisoo: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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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6시간 전 턱밑 정도에 다다랐을 때 이미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리고 십 분 이내로 용서하고 잊어 버립니다. RT @fammafam: @oisoo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샌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ㅠㅠ

  • oisoo 약 7시간 전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http://dw.am/L18irb

    그대를 보내고

    이외수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우리들 사랑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을날 빈 들녘 환청같이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르면서

    스러지는 하늘이여

    버리고 싶은 노래들은 저문강에
    쓸쓸히 물비늘로 떠돌게 하고

    독약 같은 그리움에 늑골을 적시면서
    실어증을 앓고 있는 실삼나무

    작별 끝에 당도하는 낯선 마을
    어느새 인적은 끊어지고

    못다한 말들이 한 음절씩
    저 멀리 불빛으로 흔들릴 때

    발목에 쐐기풀로 감기는 바람
    바람만 자학처럼 데리고 가자

  • ChoHyunJung 약 9시간 전 정치인의 권력도 이랬으면... RT @aaa5566:
    오사카 상인들의 기본 철학
    ㅇ장사를 하더라도 욕심 부리지 않는다.
    ㅇ부귀하더라도 우쭐대지 않는다.
    ㅇ잘 되더라도 방심하지
    않는다.
    ㅇ가난하더라도 깔보지 않는다.
    ㅇ한푼을 벌기 위해 천리를 간다.

  • shinsoojung 약 9시간 전 성공이 자신의 능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도움,환경,운 등이 따라야 하는 것이기에 성공했다고 자만할 이유가 없다. 실패에도 운의 영향이 작지 않기에 실패했다고 너무 자책할 이유가 없다. 자신이 성공과 실패에 너무 책임지려할때 위험하다고함.

  • shinsoojung 약 10시간 전 의외로 교수의 의견에 찬성하는 댓글이 많다. 교수님이 심하게 말씀하셨지만 진지하게 고려해볼 부분도 있는듯- ‘김미화의 여러분’, “김연아, 교생실습은 쇼한 것” 발언 논란 http://me2.do/5sCIPjG

  • shinsoojung 약 11시간 전 알렝드보통의 Ted강의.누구던 능력이 있다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능력(실력)주의'는 좋은 듯 보이지만 실패한 사람을 무능하다고 여길 위험이 크다고. 과거에는 가난한 사람을 '운없는 사람'이라 했으나 이제는 '무능한 사람'이라 하게되는상황

  • siennastory 약 11시간 전 토닥토닥. 안간힘으로 그리움을 잠재우는 오월의 해 질 무렵입니다. 몰려오는 피로가 달려가는 영혼을 멈추게 하소서.

  • audreyhep_bot 약 13시간 전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해라. http://pic.twitter.com/npULR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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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nce_books 약 13시간 전 "생각을 나누다" TBWA KOREA의 박웅현 ECD와 카피라이터 김민철(「우리 회의나 할까」의 저자!)이 이야기하는 '나눔' http://ow.ly/b7gq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 Talk 콘서트, 오늘까지 신청받고 있네요.

  • E_M_Cioran_1952 약 13시간 전 고뇌하는 모든 서유럽 사람들은 은행구좌를 갖고 있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주인공을 생각하게 한다.

  • siennastory 약 12시간 전 낮술 http://yfrog.com/nws6qd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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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soo 약 13시간 전 감성마을 몽요담 가에 할미꽃이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yfrog.com/kjjrne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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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HyunJung 약 13시간 전 MC몽 무죄확정! 여러 방송에 나와서 무죄라고 자랑하겠죠? 나라지키는 국방에 대한 판결은 증거가 불충분하여도 정황으로 결정했으면... 어린 학생들이 보고 따르는 공인이라면 이가 나빠도 자원입대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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