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ICKIM
약 12시간 전
인사는 소통의 시작입니다.
우리 함께 소통해요! http://pic.twitter.com/psRLfaD7
JNICKIM
약 13시간 전
붕어빵 부녀!
이대호선수와 백일 지난 딸 효린이
일본에서 활약중인 이대호선수가
근황을 보냈어요.
"일본에서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어 가고 있고 팬들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된다며..."
딸바보 파이팅! http://pic.twitter.com/vv1hFeiu
JNICKIM 약 17시간 전 [100분토론] 돌직구녀 종복질문 이상규 답변거부 영상 http://me2.do/GdAqHdE
JNICKIM
약 17시간 전
NTT 제대로 걸렸네.
한국 다윗 VS 일본 골리앗의 싸움!
제대로 혼내주시고 필승하시길... http://pic.twitter.com/HEPTMksW
JNICKIM
약 21시간 전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자식을 보면
그 사람의 부모를 알 수 있다.
만나는 남자를 보면
여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사귀는 여자를 보면
남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 좋은글중 -
JNICKIM
약 1일 전
대답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면
위가 아니라 아래를 바라보라.
눈을 내리깔면 생각에 잠긴 듯 보이지만
위를 치켜뜨면 답을 찾는듯 보인다.
- 공병호 -
JNICKIM
약 1일 전
나는 인생 속에서 네가지 金言을 익혔다.
남을 해롭게 하는 말은 결코 하지 말라.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는
충고는 하지말라.
불평하지 말라.
설명하지 말라.
- R. F. 스콧 -
JNICKIM
약 1일 전
뭐든 오랫동안 하시려면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려고 하세요.
열심히만하면 오래 못합니다.
- 혜민스님 -
JNICKIM
약 1일 전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준비는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알렉스 로비라 -
JNICKIM
약 1일 전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요한일서 5:13 http://pic.twitter.com/egwo4T4a
JNICKIM
약 1일 전
[ 한국인의 밥상 ]
갓절임+생선회+간장게장+무순+생겨자
남도음식 별미입니다 http://pic.twitter.com/rjmevwRz
JNICKIM
약 1일 전
'철학에서 배우는 마키아벨리 리더십'
연세대학교 김형철 교수 http://pic.twitter.com/QqajnMAb
JNICKIM
약 2일 전
지혜는 들음에서 오고,
후회는 말함에서 온다. http://pic.twitter.com/tgQB3Zax
JNICKIM
약 2일 전
일상은…
날마다 반복되는 기적입니다.
- 조정민 목사 -
오늘도
새롭게 주신 하루에 감사드립니다!
JNICKIM
약 2일 전
어느 누구건 인생에는…
내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파장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그 파장의 크기를
결코 다 볼 수도 알 수도 없습니다.
- 조정민 목사 -
JNICKIM
약 2일 전
'네마리 말이 끄는 마차도 혀만큼 빠르지 못하다(駟不及舌)'는 옛말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혀'를 요즘으로 치면 SNS가 아닐까요?
JNICKIM
약 2일 전
시작이 나쁘면 결과도 나쁘다.
중도에서 실패하는 일을 보면
대개는 시작이 나쁜 것을 알 수 있다.
천리 길의 절반은
9백9십리로 잡으라는 말이 있다.
시작이 좋더라도
중도에서 마음을 늦추면 안된다.
- 혜광 스님 -
JNICKIM
약 2일 전
진정한 창조는 신 만이 할 수가 있다.
인간이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의 계시에 의한 모방일 뿐이다.
- 토머스 칼라일 -
JNICKIM 약 3일 전 지금부터 시작하는 용기있게 한 주 되시길...RT“@choijungwha: 용기는 소리치진 않지만 매일 "내일 또 새로 시작해요" 한결같이 속삭여요 ^^”
JNICKIM
약 3일 전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고통까지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그런 것들을
피하지 않고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서로 살며,
이세상을 사랑하는 일도 그러합니다.
사랑은 우리가 우리 몸으로
선택한 고통입니다.
- 도종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