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joowan/한진중공업

  • zinlee1 약 5시간 전 사실은 #쌍차 번역단도 꾸려보고 싶슴미다. 만국의 노동자는 단결해야되고 국경없는 자본이 전 세계를 떠돌며 사람들의 목숨줄을 좌지우지 하는거 상당히 불만이지 말임미다. 근데 #강정 에 이은 #쌍차 번역단까지 만들면 내 논문은 아마 산으로 가겠죵. 총총

  • JINSUK_85 약 10시간 전 #쌍차 대한문 분향소가 몇번이나 짓밟혔다는 소식을 이제야 봅니다.독일 각지를 돌아다니며 쌍차의 소식들을 조낸 알리고 있습니다.쌍차동지들 힘내십시오!오늘 짓밟힌 자리가 내일 우리가 다시 일어서야 할 자리입니다! Toi!Toi!Toi! ↖◑◐↗

  • sh4644 약 16시간 전 @JINSUK_85 골든브릿지파업32일차!!힘들고 외로운 싸움이 어느덧 한달을 넘겼습니다. 단지 잘못된거 바로잡기 위한파업인데 그러나 회사는 더욱더 잘못된 길을 가려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잘못으로 막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언론입니다 알려주세요~

  • JINSUK_85 약 10시간 전 #쌍차 함부룩에서 쌍차토론회가 열렸습니다.짧은영상에 잠깐 스치는 진압장면을 본 독일 젊은이가 경찰이 노동자들에게 어찌 저럴수있냐고 놀라네요.저건 아무것도 아니라고,현실은 저거보다 훨씬 참혹했다고 어찌 설명해야할까요 http://pic.twitter.com/eb9EAH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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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ngtaes 약 1일 전 "<슈피겔> 기자가 삼성전자 '왕따 사진' 보더니…" http://me2.do/xHT5R8G
    "이건희 회장, 백혈병 노동자에게도 사과해야"

  • pks9101 약 1일 전 용산역에서 KTX를 탄다. 열차를 타기 위한 리프트이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투쟁했다. 투쟁해서 만들어 놓으니 그냥 열차의 일부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타 설계할때부터 고려했다면 많은 것을 변화시킬수 있는데*^* http://pic.twitter.com/o3Uojn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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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SUK_85 약 2일 전 #쌍차 독일도 집회를 하면 폴리차이라 불리는 경찰들이 젤 먼저 옵니다.최루액 쏘고 때리고 연행하기 보단 불편한 건 없냐고 묻는 게 영 어색하고 불편할 뿐ㅋ http://pic.twitter.com/Vuy1Wu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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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SUK_85 약 2일 전 #쌍차 비극이 시작된지 3년.베를린 한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했습니다.한국은 한밤중이겠지만 여긴 땡볕이 내려쬐는 오후입니다.독일의 교민들도 한진은 많이 아시지만 쌍차는 잘모르십니다.더많이 알려져서 이젠 그만멈추길. http://pic.twitter.com/pMXdZY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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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madchang 약 2일 전 쌍용차 3년… 들리나요? ‘함께 살자’는 외침이 http://durl.me/2a5xd6 쌍용차 3년... 들리나요? "함께살자"는 외침이...
    시산in기사입니다. #쌍차 #kctu

  • munjhj 약 2일 전 #강정, 제주 도청 앞 강정마을 1,000배 왜 이리도 눈물이 날까? 절절한 강정의 맘에 이리도 냉정한 제주도여! http://pic.twitter.com/Aa5ohB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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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SUK_85 약 2일 전 노동청이 노동자를 대하는 자세!@kctukm: #KEC 도보순회.구미노동지청에 왔다.근데 이렇게 열렬히 손님 맞이할 채비를 지청장이 해놨을줄이야.현관안에 쇠창살문을 따로 준비한 세심한배려가 돋보인다.세금 그냥버린다 http://pic.twitter.com/vIPNrD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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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SUK_85 약 2일 전 하이델베르그에서 슈나이스 목사님을 뵀습니다.70년대 가난하고 외로운 여성노동자들의 버팀목이셨고 80년 광주를 세계에 알려지도록 애쓰신분.평생 독재와 싸우신분이 물으십니다.박근혜씨가 유력한 대선후보라는게 사실이냐고. http://pic.twitter.com/Q7JTsN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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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SUK_85 약 2일 전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임 교회에서 유학생을 만났습니다.희망버스때 왔다가 얼굴도 못보고 최루액만 덮어쓰고 돌아섰답니다.하도 애가타서 유학을 미룰까 생각하다"우리는 만날수 있습니다"제말을 믿고 뱅기를 탔답니다.그 만남이 독일에서 이루어질줄 몰랐다며 울먹입니다

  • jjeong1112 약 6일 전 김진숙지도위원(@JINSUK_85)이 처음 대공분실에 끌려갔던 26년전 오늘.매년 이 맘때만 되면 온몸에 반점이 돋고 열병을 앓으셨다한다. 영문도 모른채 칠성판에 올려졌던 그 청춘에게 용서를 구한 이가 하나라도 있는가. 5.18이 새삼 다시 아프다.

  • shine0404 약 7일 전 5.18_ 아직도, 최초 발포명령자와 암매장 장소를 밝히지 못했단다. 보내고도, 보내지 못했을 이들.. 606명.

  • NOH_Suntag 약 7일 전 "산 자로서 이런 상을 받을 자격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가폭력에 신음하는 이들이 있기에, 이런 상을 통해서라도 그들의 고통을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강정을 주목해 주십시오. 강정이 울고 있습니다." - 문정현신부님, 5.18인권상 수상기자회견

  • eyedaho 약 7일 전 현장의 분노와 눈물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일이, 아무 죄 없고 특히 선한 누군가에게 죄책감을 주고 불편하게 할까봐 노심초사하기도 한단 걸.

  • JINSUK_85 약 7일 전 나도!나도!! @ziyo16: 나도 알지.. 토닥토닥..RT @spiritdino: 잘..안다...내가 안다 "@parannah: 여튼 난 진심을 다해서 연대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라구요.

  • JINSUK_85 약 7일 전 80년 광주로부터 32년.국회의원 한명만 있어도 나라를 구할거 같던 꿈은,그렇게 학살로부터 시작됐습니다.군부독재는 자본독재로 얼굴을 바꾸었고 한공장에서 스물두명이 학살당했는데, 노동자 민중의 이름으로 13석을 만든 당이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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