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bc7
약 5일 전
경복궁 야간개장에서 경회루 야경 찍으려는 진사들 엄청 많구나 ㅋ (@ 경회루) [pic]: http://4sq.com/Jq6W3z
kangbc7 약 15일 전 노대통령이 '원칙있는 승리가 첫째, 그다음이 원칙있는 패배, 최악은 원칙없는 패배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지금 통합진보당은 이말을 되새길때다. 잘생각하고 잘행동하길 바란다. 니들이 민주당보다 좀 나을꺼란 기대에 하는 충고다.
kangbc7 약 24일 전 지난 총선때 박영선 의원이 언급한 보이지 않는 손이란건 이해찬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총선 개판쳐놓고 밀실담합으로 박지원이랑 당대표랑 원내대표 나눠먹기 했다. 뭐 노망난게 분명하구나 씨바. 쇄신을해도 모자를판에 밀실담합이라니 ㅋ
kangbc7
약 25일 전
I'm at 봉피양 (Seoul, South Korea) http://4sq.com/KjyzG7
kangbc7 약 25일 전 노무현 대통령 3주기 전시관에 왔다. 아직 그분사진을 보면 눈물이 난다. 세상이 이래서 더 그런것 같다ㅠㅜ http://yfrog.com/ocgmghaj
kangbc7 약 42일 전 총선결과 박그네가 대선에서 유리해진건 사실이지만 포기하면 안된다. 이명박은 시대를 과거로 되돌렸지만 박그네는 거기에다 박정희와 관련된 역사를 미화할게 뻔하며 그결과 친일파가 더욱 득세하고 나라가 개판이 될곳이다. 그래서 박그네만은 꼭 막아야한다.
kangbc7 약 43일 전 이제 진짜 적의 이름이 완성되었다. '이명박근혜' 다들 일점사합시다. 한큐에 두넘 다 골로 보내버리게. 씨바
kangbc7 약 43일 전 자기것을 지키려고 보수적 정당에 투표하는건 알겠는데 딴나라당이 자기것을 지켜줄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다. 자산이 적어도 100억은 되야할텐데 우리나라에 부자가 그렇게 많았던가?
DrKroenen 약 43일 전 진보가 과연 얼마나 더 도덕적이어야 논문 표절범과 처제 성추행범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것일까?
kangbc7 약 43일 전 내가 더더욱 화가 나는것은 민주당 특히 당선된것들은 자기 당선됐다고 속으로 혹은 내놓고 기뻐하면서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신경쓰지 않고있을거라는 점이다. 이제 뭐 해쳐먹을까 고민중일듯 하네 ㅋ
kangbc7 약 43일 전 한때 우리나라 20대에게 미안한마음을 가졌었다.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세상때문에 고생한다는 생각에서 그랬는데 27%투표율을 보고나니 그런 미안한맘이 싹 가신다. 20대가 힘든건 스스로 자초한 결과다.
ssamje 약 43일 전 20대 투표율 27%.. 이게 대한민국의 미래고 희망인 젊은이들의 현실입니다. 오늘 날좋아 꽃놀이가고 데이트하고 룰루랄라 지랄들 하니 좋았어요? 너희들 등록금 비싸다고 취직 안된다고 씨부리기만 해봐요. 입을 찢어버릴거예요. 니들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kangbc7 약 43일 전 1%이하에서 혼전중인 4개 선거구에서 야권이 이긴다면 딴나라당의 과반수는 막을수 있을듯 한데 ㅋ
powerpyw
약 43일 전
역시 투표후엔 연습이죠! ㅋㅋㅋ (@ 클럽 S 골프) http://4sq.com/HItZU9
kangbc7 약 44일 전 투표완료 ㅋ 가자 투표율 70% http://yfrog.com/h7zimfpj
kangbc7 약 44일 전 내일 투표할때 투표용지에 선관위도장 꼭 확인합시다. 쥐새끼들이 뭔짓을 저지를지 모릅니다.
tak0518 약 49일 전 전 김용민을 믿습니다. 물론 제 믿음과 상관없이 그가 발언은 문제죠. 하지만 그게 미군법죄의 현장을 보며 내뱉은 말이라는 점, 그가 막말을 한것이 특정여성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그 전쟁의 책임자들에게 한말이라는 점도 또한 고려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