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ngsangmadang
약 5분 전
5월 25일 금요일 상영시간 안내!
11:50 믹막:티르라리고 사람들(조조:5,000원)
14:00 안녕,하세요!
16:00 말하는 건축가
17:50 컬러풀
20:10 멜랑콜리아
IndieSpace_kr 약 15분 전 오늘의 상영작: 11:00 <이방인들>(127분), 14:00 <밍크코트>(91분), <줄탁동시>(119분), <말하는 건축가>(95분)
amenic_tweet 약 18분 전 무려 2007년에 썼던 글. 그때도 저런 생각을 했구나 대견스럽기도 하고, 다시 보는 글들은 모두 창피하니 이것도 창피하기도 하다. 필요하다... [한국산 저예산/독립영화, 돌파구는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 http://bit.ly/KY9LoQ
Jk952164 약 2시간 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는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상대방과 논쟁도 벌이고 싸움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기 다칠까봐 조용히 닥치고 주둥이 하고 있다가 나중에 싸운 사람은 쫓겨나고 그 사람의 희생을 자기 몫으로 챙기는 놈들인데 김한길이 생각나네
godard13 약 2시간 전 참, <돼지의 왕>은 어제 두번의 공식 상영을 잘 마쳤습니다. 관객들의 반응 뜨거웠구요. 불편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http://pic.twitter.com/E1Pk0WwK
godard13 약 2시간 전 칸느국제영화제 막바지. 신수원 감독의 <순환선 Circle Line>이 비평가 주간 CANAL+ 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해주세요^^ http://pic.twitter.com/7f5ooRUQ
2_doors 약 6시간 전 첫번째 초대로 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premiere: 6월 15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G-프리미어 독립영화 상영회의 서막이 열립니다. 첫 작품은 김일란, 홍지유 감독님의 <두 개의 문>입니다. http://fb.me/Tjq7FHsq"
leesongheeil 약 7시간 전 평균 0.2mm 두께의 인간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새 피부로 바뀐다. 이렇듯 평생 벗겨지는 피부 무게는 48Kg. 우리는 일생 동안 1000번의 허물을 벗는다. 그러니까 언젠가 니가 만졌던 내 피부는 지금의 내 피부가 아니다... 자니?
herrQ 약 7시간 전 사진, 연락처 다 필요없고, 2년간 모든 순간순간 적어놓았던 이미지. 아이디어. 시놉. 생각들이 날아갔다고 생각하자 핵폭탄급 멘붕. 덜덜 떨면서 공간으로 뛰어옴 천만다행으로 5/14일 백업을 해놓았다. 부처님하느님예수님조상님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게요
herrQ 약 7시간 전 아이폰 때문에 또 천국과 지옥을 오감. 마감하고 토끼바에서 맥주 한잔 하다가, 급 떠오른 이미지가 있어 메모를 하려는 순간. 메모가 다 날아간 것을 발견. 오늘 동기화 하면서 뭔가 건들었던게 메모를 날아가게 했나보다.
IndieFilm_bot 약 13시간 전 독립영화제 인디포럼 @indieforum 2012 가 5/31~6/7까지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개최됩니다. http://goo.gl/Eqh7A 화끈한 독립영화의 향연, 놓치지 마세요. 후원은 http://goo.gl/DAkss #독립영화당
redR4 약 8시간 전 #쌍차 대한문 종일 침탈당한 현장. 온몸으로 저항하고 새벽 분향소 지키는 시민들에게 해고자동지가 감사인사를 한다. 오늘도 민주노총 간부들 찾기힘든 이곳을 투쟁의 심장으로 만드는 이들, 난 차마 고개들기 힘들다. 아직 희망이 절망을 넘어서지 못하고있다
yujeongmi 약 9시간 전 심장이둑흔둑흔, 아니쿵쾅쿵쾅뛰게만들어줄멋진분들. 내옆자리에서이분들이함께영화를본다면얼마나설렐까요. 인디포럼2012-김순자어머니, 김연수소설가님, 정재승교수님, 박해일배우님, 백진희배우님, 변영주감독님을모셨습니다. http://bit.ly/KkzGsi
leesongheeil 약 9시간 전 앞으론 쫌 도도해져야겠다...... 자, 잘 거니?
multiact 약 9시간 전 덕화에서 제리케이, 피타입을 거치다. 갑자기 프라이머리 스쿨... 뭐하는지 궁금해졌다. 지긋지긋한 야밤 고속도로에서.. Primary Skool - So Much Soul (feat. MC Meta, P-Type) http://www.youtube.com/watch?v=jhFpGIF3f7Y&feature=youtube_gdata_player
ilhostyle 약 13시간 전 "한국 사람들은 '한마디로' 설명해달라는 말을 많이한다. 그러나 세상에 한마디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많지않다. 그리고 한마디로 정의되는 것은 한마디로 오해되는 것이기도하다. " <시사IN> 245호, '청계천은 쉼표없는 복도 시청사는 쓰나미'
multiact 약 9시간 전 진짜 이야기! RT @hwajuck 복지갈구화적단 http://www.media-net.kr/hwajuck/ 전국곳곳의 미디어활동가들이 TV에는 나오지않는 우리의진짜삶, 진짜이야기를 담아 매주방송합니다 RT 후원으로 대안채널 응원하자! http://www.socialfunch.org/hwajuck
herrQ 약 10시간 전 out. 굿나잇, 굿럭. (@ 가끔은 제정신) http://4sq.com/KGGYFG
leesongheeil 약 10시간 전 아욱을 먹을 때는 사립문을 닫고 먹는다고 한다. 그만큼 맛있다는 소리. 아욱된장무침, 아욱국, 바지락회무침으로 오늘의 첫 끼니를 막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