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chiyeol/most-liked

  • chanseokpark 약 16분 전 화장실 변기 물 내려가는 방향의 변화는 '코리올리 효과'라고 한답니다. 지구 자전에 의한 현상이라고. 신기하죠?

  • kimyoungjin8 약 18분 전 고흥읍내에서 차를 운행하고 계시나요? 고흥동초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중앙약국 ↔ 고흥고교, 격주주차제시행구간 중 주차금지 구간에 대한 주정차를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교통흐름을 막고 안전사고를 유발시키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협조 바랍니다.

  • chanseokpark 약 21분 전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리면 물이 시계 방향으로 돈다. 어떤 힘을 가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그런단다. 남반구는 반대. 적도 가까운 곳 어디는 물이 직선처럼 내려간다고. 언제나 물리학스러운 건 어매이징해.

  • kimyoungjin8 약 32분 전 고흥읍에서는 참고흥새마을정신실천운동 중 하나인 주정차질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트친님 차량은 어디에 주차되어 있나요? 주정차금지구간, 격주주차제 시행구간,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교각상단, 안전지대 등에 주차해 놓으시지는 않으셨죠?

  • helpwjy 약 34분 전 많은 성원 보내주세요~!! > ㅇ<)/ RT @Sw0675: [Daum희망해]당신의 커피한잔으로 47명 어르신들의 주말 한끼를 지켜주세요. http://durl.me/29xzq4

  • chanseokpark 약 48분 전 오늘 내가 무척 기특하여 셀프 토닥토닥을 해줄 거다. 아침 7시부터 지금까지 눈에 걸렸던 페인트칠을 다 했다. 아고고~ 이제 청소 좀 하고 우체통을 붙여야지.

  • conan49c 약 17시간 전 장교가 길을 잃었습니다. 부하들도 말은 안 하지만 장교가 길을 잃었다는 걸 압니다. 진정성은 이럴 때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결정합니다. - 케빈 머리, <어떻게 따르게 만들 것인가>

  • byguilty 약 2시간 전 어제 종영한 3사 수목 드라마에 대한 텐아시아 리뷰. KBS <적도의 남자> http://j.mp/KmcV7g MBC <더킹 투하츠> http://j.mp/KmcYA1 SBS <옥탑방 왕세자> http://j.mp/Kmd2Qb

  • meprism 약 3시간 전 한 시인의 고백에 의하면 어느 날은 관계를 만드는 일이 감옥을 만드는 일 같고, 어느 날은 벗어나는 일이 죽는 일 같대. 맞아. 화장실 가서 큰 일만 보거나 작은 일만 보는 게 아닌 것처럼 관계와 단절, 걔네 둘은 늘 갈등의 동시상영인 거 같애.

  • kimyoungjin8 약 2시간 전 25일 오후 2시 고흥문화회관에서 제3회 고흥목일신동요제 예선이 있습니다. 많은 관람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061-833-5092로 문의 바랍니다. 고흥출신 목일신을 기리는 동요제로 우리들의 귀에 익은 자전거, 누가누가 잠자나 등 작사가 입니다.

  • kkaibi 약 3시간 전 어익후 이번 나꼼수는 두시간이 넘네

  • redOhYi 약 1일 전 노동 탄압을 전제해야 가능한 민주주의가 무슨 민주주의야... 소비자주의지.

  • ligarthall 약 4시간 전 [병사이야기 연극 리뷰] 욕망이라는 이름의 두 얼굴 http://bit.ly/Lelm64

  • ilhostyle 약 8시간 전 비빔국수 먹고 싶다, 따위 생각을 해버리다니. 망해쒀. 흑흑.

  • ilhostyle 약 8시간 전 왜 신생아는 두시간마다 배가 고플까. 쩜쩜쩜.

  • imagolog 약 10시간 전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은 반성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발전이 전혀 없다면. 1) 반성의 방식이 잘못 됐다. 2) 그 시간에 반성말고 다른 걸 해야한다. 3)팔자소관이다. 그나마 덕분에 안 가라앉고 떠 있는 거다. Keep going.

  • leesongheeil 약 15시간 전 6월 3일, 청소노동자로 국회에 출사표를 던졌던 김순자씨가 인디포럼 영화제를 찾아오십니다. 제가 씨네토크를 진행합니다. 이 상영 섹션에는 청소노동자 엄마를 아들이 직접 찍어서 만든 다큐 영화 <엄마>가 있습니다. http://bit.ly/KB2TM6

  • namisa100 약 16시간 전 [어머니]가 후원하는 [두 개의 문]은 뭔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게다가 장소는돌아온 인디스페이스. 5월 30일, 수요일 저녁. 많이들 가(와)주셨으면 좋겠네요. http://twitpic.com/9om0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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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tiredwoo 약 10시간 전 2005년 9월, 노무현 대통령이 김현종에게 한미 FTA를 처음 허락한 날, 장소는 호텔 스위트룸이었다. 김영주, 윤태영 배석. 혹시 이 호텔 이름 아시는 분 안 계실까요? 제 실력으로는, 이 이상 못 찾겠네요...

  • hyunbeenshin 약 10시간 전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빛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된거야 끝내 지워버릴수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윤상,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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