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nigel 약 268일 전 아이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려고 맥북에어를 질렀는데 쓸만한 앱 좀 추천해주세요. 맥 진영은 완전 처음이라
jacknigel 약 282일 전 부자란 아내의 친구의 남편보다 연봉을 100달러 더 받는 사람이다 -H.L.멘켄
jacknigel 약 352일 전 자전거로 양평 까지 갔다가 타이어 펑크나서 집으로 귀환했더니 사랑스런 마눌님과 소주 한 잔. 마눌님이 노래를 부르네~ 살다보면~
jacknigel 약 378일 전 회사에서 지원해 준 갤탭에 맛이 들었다가, 이제 뺐어간다네요. 안드로이드 기반에 7~8인치 3G 지원 타블렛PC를 이참에 구매할까하는데, 추천해주실분?
jacknigel 약 379일 전 소박한 남자에게 필요한건 친구랑 마실 술값과 마음을 채울 책값과 품에 안을 마누라면 족하다. 근데 그 외의 모든 것들이 마누라에 딸려온다. 소박함은 바로 깨진다.
jacknigel 약 379일 전 등뒤에선 호랑이같은 마누라가 지켜보고있다. 이것이 바로 임전무퇴의 각오... 가 아닌 현실..
jacknigel 약 384일 전 이제서야 마도카 마기카를 보고 있는데.. 역시 명불허전. 훌륭한 애니로군요. 역시 아이들에겐 이런 세상의 쓴맛을 알려주는 작품을 보게해야.. ^^
jacknigel 약 385일 전 집에 어린이가 없는 관계로 어제 자전거타고 팔당댐까지 갔다가 광명시 집으로 돌아옴. 거의 한강 끝에서 끝까지 갔다온 셈인데, 무릎은 너덜너덜, 팔은 약한 화상에 따끔따끔
jacknigel 약 387일 전 영욱이 어머님이 쓰러지셨답니다. 영욱이를 아시는 분들은 영욱이를 격려해주세요..
jacknigel 약 387일 전 http://powertothepeople.kr/2012/bbs/board.php?bo_table=01_6&wr_id=407 진중권씨 글인데.. 의외의 명문이 있네요.. "앞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것을 ‘기획’(pro-ject)이라 한다"
jacknigel 약 388일 전 누군가와 같이 일한다는 건 그 사람과 카르마를 쌓는 일인 듯.. 누구와 어떤 카르마를 쌓을지 이젠 잘 선택하는 수 밖에..
jacknigel 약 389일 전 마셰티를 봤는데, 남자들끼리 우루루 극장 몰려가서 소란스럽게 보면 제대로 보는 맛이 느껴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