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com/재미있는-봇

  • drip_translate 약 13분 전 bed라는 글자는 정말 침대처럼 생겼다

  • non_believe 약 17분 전 여수 엑스포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어떤가요?

  • LittlePrinceBot 약 28분 전 어린 왕자는 그리고는 돌연 와악 하고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나는 어린 왕자를 꼭 껴안고 조용히 달래며 말했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꽃은 괜찮아. 네 양에게는 부리망을 그려줄게. 네 꽃에는 울타리를 그려주고, 그리고 또…"

  • non_believe 약 29분 전 두려움에 기반한 존경보다 더 비열하고 야비한 일도 없다 - 알베르 카뮈

  • GoetheBot_kr 약 29분 전 파우스트「내 모든 감관이 열망하는
    인생의 왕관을 쟁취하지 못한다면
    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비극 제1부, 서재

  • poetrybot_kr 약 34분 전 하늘이 금시 무너질 양 천둥이 울고
    번갯불에 비취는 검은 봉우리 검은 봉우리

    미끄러운 바위를 안고 돌아 몇 굽이 돌아봐도
    다시 산 사이 험한 골짝길 자욱마다 위태롭다

    (이용악/등불이 보고 싶다)

  • VoltaireBot 약 38분 전 만약 뇌가 도너츠라면 네건 분명히 구멍 뚫린 것 중 하나 일거야 :)

  • hauer_bot 약 39분 전 완벽한 체계라고는 할 수 없어도 항상 스스로 정리된 사상을 잉태하고자 노력하는 사색에 독서보다 해로운 활동은 없다. 왜냐하면 타인의 사상은 나와 다른 지성과 의지에서 생성된 까닭에 체계가 다르고, 색채가 다르기 때문이다. -문장론

  • hauer_bot 약 44분 전 농림수산부 화이팅

    RT @mifaff: 아 씨발 이런 개듣보잡 새끼가 지랄맛나게
    나대주네
    니애미가 그지랄로 븅신짓하노
    아 조라 시발스러워

  • SangsikBot 약 47분 전 현관에 벽돌 3~4개를 준비해 놓는다.벽돌은 놀랄 만큼 물을 잘 흡수해 젖은 우산을 벽돌위 에 세워놓거나 신발을 놓아두면 이것만으로도 현관이 젖지 않아 골치거리가 어느 정도 해소된다. #상식

  • GoetheBot_kr 약 49분 전 파우스트「지배권을 획득하는 거다, 소유권도!
    행위가 전부다. 명성은 허무한 것이다.」
    -비극 제2부 4막, 고산 지대

  • imperialism_bot 약 52분 전 허영구 투기자본감시센터 대표 “금융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1대 99의 세상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한미FTA는 더 많은 금융재앙으로 오기 때문에 금융시스템을 바꿔낼 때까지 여의도와 광장을 점령해야 한다” #FTA

  • imperialism_bot 약 1시간 전 김종훈 “바깥에서 경쟁해 이겨야 한다는 것은 우리 국민 DNA안에 있었던 게 표출된 것이다. 한미FTA를 충분히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FTA

  • openingline_bot 약 1시간 전 "평안하십니까." "평안하십니까." 상쾌한 아침인사가 맑고 푸른 하늘에 메아리친다. 마리아님의 뜰에 모이는 소녀들이 오늘도 천사같이 순진한 미소를 띠고 높다란 문을 빠져나간다.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콘노 오유키)

  • imperialism_bot 약 1시간 전 한미FTA 오적: 노무현(06년당시 대통령) 유시민(06년당시 보건복지부장관) 김현종(06년당시 통상교섭본부장) 김종훈(11년현재 통상교섭본부장) 이명박(11년현재 대통령) #FTA

  • kapital_bot 약 1시간 전 2012년 투표용지엔 두명만 있어야 합니다. 돈을 많이 먹인 후보, 돈을 조금 덜 먹인 후보. ( ・∀・)ノ☆ヽ(・∀・ )

  • imperialism_bot 약 1시간 전 일본이 제국주의국가라고? 아냐, 일본은 한반도의 시대에 맞지않는 문물이 새시대에 맞게끔 도와주웠다구. 철도, 건축, 현재 한국 체제의 기본틀을 모두 말이지, 우리 제국주의의 수호 아래! #제국주의 #1초안에들통날거짓말을해보자

  • LittlePrinceBot 약 1시간 전 "누군가 몇 백만이나 되는 별 중 어느 별에 피어있는 꽃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그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 '내가 좋아하는 꽃이 어딘가 있다'고 늘 생각하지. 만약 양이 그 꽃을 먹어버리면, 그 사람에게는 모든 별이 사라지는 거야."

  • GoetheBot_kr 약 1시간 전 메피스토펠레스「그러니 모두들 적지 않게 대담해질 수밖에.
    산다는 건 자신을 지키는 것-바로 그것이었으니까요.」
    -비극 제2부 4막, 고산 지대

  • poetrybot_kr 약 1시간 전 슬픔도 자랑도 집어삼키는 검은 꿈
    파이프엔 조용히 타오르는 꽃불도 향기론데
    연기는 돛대처럼 나려 항구에 들고
    옛날의 들창마다 눈동자엔 짜운 소금이 저려
    바람 불고 눈보라 치잖으면 못 살리라
    매운 술을 마셔 돌아가는 그림자 발자취소리
    (이육사/자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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