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umkangkyung 약 2일 전 당신.무슨 인연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열렬한 지지자도 아니었고 당신을 살갑게 만난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늘 마음에 울컥하고 걸리는 걸 보면. 당신. 좋아했었나 봅니다. 저도 모르게. 잘 지내시죠. 담배는 있으실런지.
keumkangkyung 약 2일 전 뒤에 있는 사람은. 이적입니다. ㅋㅋ. 천상천하 이적제동. http://pic.twitter.com/eBM45Jrs
keumkangkyung 약 2일 전 아. 봄날은 가고. 나는 남는다. 예쁘다. http://pic.twitter.com/iai7TGR6
keumkangkyung 약 2일 전 바람 콘서트. 천안에서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YB. 뜨거운 감자. 저. 함께. 또. 다르게. 한 번 놀아봅시다. 속 시원하게. 락앤롤.
keumkangkyung 약 4일 전 법적조치를 포함해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습니다.감자. 저. 모두 납득할 수 없습니다. RT @kangfull74 김제동. http://twitpic.com/9n88z0
keumkangkyung 약 5일 전 물아일체. 유아독존. 깡통로봇. http://pic.twitter.com/a5Vac0rz
keumkangkyung 약 5일 전 광주로 갑니다. 그 곳에서 다시 한 번 바람을 맞이하고 바람을 함께 일으킬까 합니다. 함께. 바람의 주인인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금남로에서 경북 영천 남자가 기다립니다.앗. 화개장터다. 흐흐. 휘리릭
keumkangkyung 약 5일 전 노래 한 곡 합시다. 우리. http://yfrog.com/ebz2xez
keumkangkyung 약 6일 전 겸손은 힘들어. 리쌍의 노래. 딱 저를 위해 만든 노래에요. 그런 의미에서 솔직히 자기자랑 하나씩 해 봅시다. 저부터. 흠. 전. 아니. 난. 이목구비가 자세히 보면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자. 여러분들도 하나씩 가 봅시다. 시이작.
keumkangkyung 약 8일 전 산. 늘 좋아요. http://pic.twitter.com/2lh5ttBw
keumkangkyung 약 8일 전 진짜 제 방은 좋아요.어제 그 방 사진은 제 아는 동생방에서 콘서트 바람 영상 찍은 거에요. ㅎㅎ. 물론 제 방도 더럽긴 하지만. 헤헤. 콘서트 바람. 기대해 주세요. 아. 제 방에는 인형 더 많아요.
keumkangkyung 약 9일 전 기도는 하나님께 더 많은 사랑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그 분께서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라는 혜민 스님의 글이 문득 제 마음을 건드렸습니다. 그래. 하나님께서 사랑하실 정도면. 나. 괜찮은 사람이다. 당연히. 여러분들도.
keumkangkyung 약 10일 전 책 사세요. http://pic.twitter.com/dUCModgB
keumkangkyung 약 10일 전 제 두번째 이야기에요. 헤헤. 함께 어깨동무. http://pic.twitter.com/C86N9GD4
keumkangkyung 약 10일 전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 아. http://pic.twitter.com/RO4nUcw6
keumkangkyung 약 17일 전 YB. 새 노래가 나왔어요. 정글의 법칙. 요즘 제가 숲으로 강으로 다녔더니 절 위해서 만들었나 봐요. 아니면 할 수 없구요. 캬캬. 오랜만에 트위터 하니 어지럽네요. 헤헤.
keumkangkyung 약 42일 전 등산하다 만난 분들입니다. 깊은 산 속 외롭지 않고. 당당하고. 안개 따위 두려워하지 않고. http://yfrog.com/oexnpwqj
keumkangkyung 약 43일 전 맨유 축구하네요. 전 보고 잘려구요. 오늘 다들 애 쓰셨어요. 늘. 외롭다고 투정만 부렸는데 오늘은 제가 이 밤 든든히 지켜드릴테니 잘들 주무세요.
keumkangkyung 약 43일 전 투표율이 예상보다 많이 낮나봐요. 그래도 지금 이 시간에도 힘차게 투표소로 가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힘을 가질 사람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조곤조곤 매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4년만의 기회에요. 우리 이야기 꼭 그들에게 해요. 아자.
keumkangkyung 약 44일 전 투표했어요. 동안이죠. 미남이죠. 아. 왠지 섹시해진 느낌이랄까. 헤헤. 세수는 안 했지만. 흠흠. http://yfrog.com/mgwbqsg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