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galaxytab 약 189일 전 "질"이 아닌 "양"과의 사투 OTL
mygalaxytab 약 217일 전 잔잔한 호수와는 거리가 먼... 파도를 보시라~ http://lockerz.com/s/148902019
ssimplexity 약 344일 전 Come visit my blog~ @Anesyoo: @jehyunlee @ssimplexity 은정냥의 블로그가 있었구나..난 왜 오늘에서야 깨달았을까~
mygalaxytab 약 368일 전 여러분 무한반복! 애들은 가라~
ssimplexity 약 510일 전 Still, another happy new year to everyone! And perhaps try to have the first day doing something delightful or/and meaningful.
ssimplexity 약 510일 전 New year celebration?! Puha, working until late, with winter clothes and laptop lost in some airport (possibly for good) + 1,000euro OTL
o_0i 약 517일 전 동성애를"아이들에게 아예 생각해서도 안되는 아주 나쁜 짓이라고 말했"다면서 동시에"전 동성애자 미워하지도 않고 그들의 성적 취향을 비하하지도 않고, 또 그것 때문에 차별받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지극히 현대적이고 민주적인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니!
ssimplexity 약 518일 전 루프트한자가 내 짐을 안 싣고 왔다. 가방 trace하는 부서에 신고하러 갔다가 4시간을 줄서 기다렸다. 알고보니 프랑크푸르트에서 비행기 몇대가 짐을 안 싣고 움직였다나. 옷도 노트북도 없이 독일땅을 돌아다니는 불쌍한 휴가 ㅠㅜ
cstheory 약 521일 전 BREAKTHROUGH in algorithms: Improved algorithm for Metric TSP!!!!!!!! « Computational Complexity: http://bit.ly/flO8eU
ssimplexity 약 521일 전 얼결에 permanent position에 지원을 하긴 하는데 잘 하는 짓인지 계속 뒤통수가 떨떠름.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1순위 랩이 딱히 이거다, 싶지가 않다. 한동안 포닥으로 돌아다니고 싶기도 하고. 원래 이런 건가 -_-aa
ssimplexity 약 521일 전 프랑스의 예고없는 대중교통 파업 첫경험. 처음은 원래 힘든거야..
ssimplexity 약 523일 전 와인 한병 땄다. 작년 카운셀링 후에 혼자 술 마시는 건 안하고 있었는데. 끼니도, 생활도, 감정도, 혼자 꾸려가는 것에 자꾸 익숙해져. ㅠㅜ
ssimplexity 약 524일 전 이상한 적응: 불어는 거의 못하면서 r을 갸르릉대며 발음하고, a를 두드려야할 때 q자판을 찍고 있을 때.
ssimplexity 약 524일 전 http://j.mp/h3WOeo 어제 오늘 무한반복 중인 정엽 Nothing better. BES가 일케 노래 잘하는줄 미처 몰랐네.
ssimplexity 약 524일 전 팀 동료가 휴가동안 여친과 베트남 여행을 떠난다. 오가는 길에 인천에 몇 시간 머문다는 얘기에 괜히 흥분해 을왕리의 먹거리들을 소개해줬다. 한글로 조개구이,소주 따위를 써주면서, 한국에 두고 온 (맛난) 것들을 잠시 떠올렸다.
ssimplexity 약 524일 전 한동안 뜸했던 바게뜨+버터를 먹었다. 크하~~ 환상적이다. 음식에 관한 한 거의 부족함이 없다. 이따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따만.
ssimplexity 약 532일 전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를 보냈다. 아마 어젯밤 꿈 때문인 듯하다. 다른 기억은 없고, 딱 한마디 '그러면 친구도 애인도 안 생겨' 그말을 듣고 벙어리가 된 순간만 스냅샷처럼 남아있다. 힘든가봐 -_-a
ssimplexity 약 534일 전 쫄쫄 굶은 채로 새집에 짐을 풀다가 석달 전에 박스에 던져둔 라면을 발견했다. 밤 10:30에 오징어 짬뽕을 끓여 먹는다. 이런 게 행복이로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