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ngkun 약 19시간 전 청풍명월 이야기 - 헌화로, 욕지도, 거문도 CLEAR! http://bit.ly/Jt2du8 집념의 미중년, 도감 완성의 끝을 보고 말리라.
myangkun 약 22시간 전 @Argless 걍 나처럼 다음TV팟에 꼼수로 올려. 500메가 제한과 구버전 팟인코더가 필요함. 내 동영상 정도면 충분히 볼만한데 뭘 개인 서버까지 돌려 ㅋ
rhkdgus11 약 22시간 전 @myangkun 전 레벨59에 지옥 3막 돌고 있습니다~ 수도사는 그저 웁니다ㅠ
Argless 약 1일 전 [ #Tistory ]동영상 테스트 http://argless.tistory.com/137
myangkun 약 1일 전 RAGE - 레지스탕스의 기지로 http://bit.ly/JH6BcZ 슬슬 후반부.
myangkun 약 1일 전 나의 리스트 친구들이여. 디아블로만 하지 말고 트윗도 가끔 해다오. 심심하단 말이다!
myangkun 약 1일 전 풍호 착지 자세가 비범하다. 돌아온 럭키짱 오늘자. http://bit.ly/L5sxgA
myangkun 약 2일 전 으윽... 모닝 커피는 안 마셨는데, 어제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기분 전환 겸 마셨더니만 속이 부글거리네잉. 점심 즈음 되면 항문이 속사포로 랩을 해대겠구먼.
myangkun 약 2일 전 디아블로 Ⅲ - 패키지 받을 때까지는 해골 왕이나 잡자구~ 그러자구~ Ⅱ http://olpost.com/v/5281162
myangkun 약 2일 전 [디아블로 Ⅲ] 이제 겨우 레벨 10이긴 해도 느낀 점을 이야기해보자면, 악마사냥꾼은 토치라이트의 '정복자' +타이탄 퀘스트의 '레인저' 느낌. 뭐, 디아 스타일 게임이 워낙 많으니 고만고만하겠지만.
myangkun 약 2일 전 [디아블로 Ⅲ] 패키지 올 동안 해골 왕만 볶고 있는데, 보스보다는 일반 몬스터나 노란 이름의 희귀 몬스터가 아이템을 더 잘 주는 듯. 희귀 장화 1개 GET! 처,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