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Rush 약 6시간 전 조만간 여행 갈 수 있을것 같다..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기회가 생길것 같다.
AniRush 약 6시간 전 정말 바쁘네.. 트위터에 글 쓸 여유조차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글을 읽고 쓰다보면 3-40분이 금새 지나가니까.. 자제해야 해요. 일 먼저 하고 노는건 나중..
AniRush 약 19시간 전 RT @riugoon ㅋㅋㅋㅋㅋㅋ RT @biguse 금방 탄로날 거짓말을... RT @mindgood: MB가 에어컨 켰다고 음식점 종업원에게 ‘버럭’했다는 그날은 없었다? 그렇다면 청와대가 소설을 썼다는 얘기. http://j.mp/JcOJl7
AniRush 약 22시간 전 아이디어는 수도없이 만들 수 있지만. 다 추진할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 정말 정말 꼭 필요한것만 골라서 만들고 다음 기회를 노릴것. 완벽주의는 완벽하게 끝나기는 커녕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일에서는 도리어 걸림돌.
AniRush 약 22시간 전 6. 생성할 데이터의 총량이 작을 때 심지어 데이터 총량의 예정량이 수백메가바이트가 나오더라도 데이터베이스를 쓸 이유가 없을 수 있음. 또한 나중에 데이터베이스의 필요성이 생긴다 해도 이를 전환하는데 들이는 시간이 초기시간보다 짧을것.
AniRush 약 22시간 전 5. 클래스는 최대한 적은 일만 시킨다. 기능 추가를 하고 싶다고 해도, 또 기능을 더 살리는게 합리적 같아 보여도 확장을 했으면 했지 클래스를 비대하게 하지말것. 이 문제 때문에 클래스 무용론까지 생길 지경.
AniRush 약 22시간 전 4. 설계안이 있다고 해도 그대로 추진하지 않는다. 다소 누더기가 되더라도 제작초기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 각종 클래스부품들이 클래스화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알기 어렵다. 속풀이 할게 아니라면 기본기능이 실행된 뒤 클래스로 분류해도 안늦다.
AniRush 약 22시간 전 쓸만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새로 만든 원칙. 1. 핵심기능만 먼저 제작해서 당장 사용가능하도록 한다. 다 완성될때까지 기다리다가 쓰지도 못함. 2. 기능의 업데이트를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내야 한다. 3. 웹과의 연동을 처음부터 고려해야 한다.
bulkoturi 약 22시간 전 "MB도입 美무기액수는 14조 아닌 24조원" 안치용 "고의로 10조원 축소해 국민 기만한 것 아니냐" - 14조만 주고 나머지는 쥐머니로 채우도록 해야 http://bit.ly/Kcm3MP
ilpyungdad 약 22시간 전 쓰레기차에 버려진 쌍용차 22명의 영정사진…24일 경찰 쌍용차 분향소 강제철거, 노동자들에게 소화기 난사 : 범대위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는 마음들이 쓰레기란 말인가" http://bit.ly/Lb3bhD
truthtrail 약 2일 전 [노무현] 2004년말 청와대오찬에 첨 갔다. 40명 정도가 둘러앉았는데 마이크는 대통령과 대법원장 앞에만. 힘들게 한마디. "마이크는 대통령 앞에만 두고..그러면서 대화하자고요?" 다음번 갔을땐, 자리마다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었다
AniRush 약 1일 전 아차.. 프로그램.. 트윗에 또 잡혀있다. 작업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bangyc 약 1일 전 RT @madhyuk: 아하 “@2sasimi: 박근혜가 얼마나 빨갱이냐하면 정부 허가도 없이 방북해서 김정일 독대하고 615공동선언문 전세계에 자랑스럽게 지지선언하고 돌아왔는데 아무런 처벌도 없다더라. 우리나라 검찰은 전부 빨갱인듯”
kohjongsok 약 1일 전 과연 최시중! 기대를 배반하는 법이 없다. 법원이 구속집행정지 결정도 안 내렸는데 제멋대로 구치소에서 나와 수술 받고 있군. 아프고 싶을 때 맘대로 몸이 아픈 도인의 경지! 문제될 게 없다는 검찰. 정신줄 놓고 있는 법원. 이게 바로 코리아 판타지!
supercalisup 약 1일 전 아버지랑 하이마트에서 노트북을 고르는데 느낌이 정말 묘하더라... 아버지랑 쇼핑해본게 언제였던가.. 감격스러워 이 노트북 한동안 만지지도 못할 것 같다.. 아버지...감사합니다...
doojk 약 1일 전 오늘 고3 여자애가 소변에서 피가 나온다고 엄마가 무서운 얼굴로 데리고 왔네요. 여자애는 쫄아가지고 있고...제가 급성방광염이라고 너무 공부 열심히 해서 그렇다고 엄마에게 너무 공부 재촉하지 말고 쉬게 하라고 하니 엄마가 황당한 얼굴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