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yun/most-liked-2

  • Syunasuna 약 2시간 전 '도를 아십니까?' 알바 구타사망사건 http://www.ilbe.com/79863023 http://www.ilbe.com/79863023

  • songcine81 약 6분 전 미친 듯 푸드코트에서 냉면을 먹고 집으로 가는 고속버스에 오릅니다. 생각보다 이 여행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언제쯤 여행이라는 것을 또 해볼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부산을 떠나고 싶지만 웬지 모르게 여전히 마음 한구석은 무겁네요.

  • 4evermiracle 약 2시간 전 이영화를 어쩌다보니 초등 저학년때 TV에서 보았네요.그때부터 쭈욱 로버트레드포드를 좋아해서 중고등학교땐 취향이 별나단 소리도 좀 들은(다들 꽃미남 배우 좋아들 할때라서^^) 볕좋은 날엔 이리 자전거타고 싶지요~ http://www.youtube.com/watch?v=S2OdPDEG6aQ&feature=youtube_gdata_player


  • Duncan787 약 2시간 전 환영의 몸짓이 두드러기 인 분. RT @mikiwonjin: 너무 솔직한 내 몸........ 시어머니 오시기 한시간전부터 두두러기 나버렸네.............

  • songcine81 약 2시간 전 영화의 전당은 시네마테크와 일반 상영관 역할을 모두 수행하고 있습니다. 거의 멀티플렉스 급이군요. http://pic.twitter.com/iDjnup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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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cine81 약 2시간 전 영화의 전당은 참으로 묘한 구조의 건물이네요. 정체불명의 구름다리에 객석의 모습은 볼 수 있어도 구름다리에선 스크린을 볼 수 없는 야외 상영관이라...

  • Duncan787 약 2시간 전 Too close to love U .. – Too Close by Alex Clare, from #SoundHound http://soundhound.com/?t=9b56955e4bf5a0bacaec3f985b7742b8

  • songcine81 약 2시간 전 부산 영화의 전당... 교보 핫트렉스에서 보니 제대로 보이네요! http://pic.twitter.com/poTBH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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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evermiracle 약 3시간 전 진리와 지식의 바다에서 심판자인 양 자처하는 사람은,
    신의 비웃음 소리에 난파당하게 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
    .
    그리 자처한 적은 없었는지,
    늘 살피고 경계해야!!

  • 4evermiracle 약 3시간 전 '보고싶다'는 말보다 '그립다'는 말은 왠지 납덩이 두어개 달린것처럼 묵직~하게 마음에 가라앉는다.쉬이 쓰기가 망설여진다.같은이유로 그립단 말을 들을라치면 상대에대한 미더움과 감사함이 더해진다.한참을 못뵌 분께 "볼 날을 그린다'는 메세지를 받았다..

  • byguilty 약 5시간 전 "적어도 <더킹>은 남남북녀의 신화에 기댄 안일한 작품은 아니었다. 입헌군주제의 대한민국은 판타지일지 몰라도, <더킹>의 한반도는 분명 오늘, 여기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윤이나(@Yooninas) http://j.mp/KmcYA1

  • 4evermiracle 약 6시간 전 상호 뜻이달라 갈등이 최고조에달했을때,흔히 최후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려는것은 무엇일까?법전?경전?다른나라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길가는 행인의 판단인듯하다."길을막고 물어봐라!!"고말하는걸 쉽게 볼수있다.그런데 모두들 그 행인이 자기편일거라 착각한다..

  • ggaeguli 약 7시간 전 (펌) 태티서가 태진아 + 패티김 + 김종서 라고 알려준 사람.
    기억나진 않지만, 제발 자수해라. 형 지금 무척 곤란해졌다. #fb

  • oisoo 약 6시간 전 제 트윗에는 일정한 패턴이 없습니다. 그냥 잡동사니들이 가득 들어 있는 잡지를 구독하시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읽어 주시면 됩니다. 욕하시고 싶을 때는 욕하셔도 됩니다. 단지 저도 한마디 되받아친 다음 블럭쳐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명랑한 아침을^^

  • songcine81 약 6시간 전 돈벌면 토스트기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별것 아닌 그야말로 브런치인데 게스트 하우스에서 먹는 토스트가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 songcine81 약 6시간 전 게스트하우스에는 의외로 외국인이 많습니다. 물론 당연한 일이죠. 아마도 이런 현상은 계속 되겠지요. 부산영화제가 지속되는한, 해운대 등의 관광명소 관리를 꾸준히 한다면 말이죠.

  • songcine81 약 6시간 전 게스트하우스가 의외로 경비절감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단체생활을 익숙치 않은 분들은 여전히 여관이나 여인숙을 선택하시겠지만 말이죠. 슬슬 체크아웃을 해야겠네요.

  • songcine81 약 6시간 전 게스트하우스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전히 여긴 해운대이고요. 밤에 잠을 뒤척였습니다. 새벽 4시에도 지랄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일부 관광객때문에 말이죠. 자신들이 애너자이져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센텀시티를 둘러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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