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는 사람의 노고와 길을 만든 사람의 노고는 절대로 같을 수가 없다. 그런데도 항상 길을 만든 사람보다 길을 걷는 사람이 더 많은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과 글을 읽는 사람을 대입시켜도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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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감성마을 소설가 Korean Novelist 'Lee Oisoo' - http://twtkr.olleh.com/oisoo http://oisoo.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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