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선일보 기자가 정봉주 비키니껀 여성단체 입장 듣고 싶다고 수차례 전화가 왔었다. "저희는 수년전부터 조중동언론과는 인터뷰나 멘트를 하지않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랬더니 오늘 조선일보에 '비키니 시위에는 침묵하는 두얼굴의 여성단체'라는 기사가;
@theathea82경기/양주
변화의 시작.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