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들

  • 어떤 인류학자가 아프리카 한 부족의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근처 나무에 아이들에 좋아하는 음식을 매달아놓고 먼저 도착한 사람이 그것을 먹을 수 있다고 하고 '시작'을 외쳤다. 그런데 아이들은 각자 뛰어가지 않고 모두 손을 잡고 가서 그것을 함께 먹었다. 인류학자는 아이들에게 1명이 먼저가면 다 차지할 수 있는데 함께 뛰어갔지?"하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들은 "'우분트(UBUNTU)라고 외치며, 다른 사람이 모두 슬픈데 어째서 한 명만 행복해질 수 있나요?"라고 대답했다. '우분트' 반투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I am because you are)"라는 뜻. 이 말은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자주 강조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