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는 능력있는 독립영화 세일즈사들이 꽤 있다. 자파르 파나히 구속 이후 이란정부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들을 옥죄고 있다고 한다. 대리인을 동원하여 세일즈사를 만들어 독립영화 픽업에 나서고 있는 것. 일부 괜찮은 작품들을 이미 이 회사에 뺏겼다고. BIFF는 독립세일즈사들을 도울 방법을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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