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들

  • 도쿄에서 만난 로이스톤 탄감독. 싱가포르의 앙팡테리블이었던 그도 아직도 여전하다. 2008년 마지막 작품 <12연화>이후 5년간 신작이 없었다. 일본에 온 것은 신작 준비차. BIFF 가 발굴하고 함께 성장해온 대표적인 감독이라 기대가 크다. http://twitpic.com/9xh9v9